언젠가/
내가/
사하라 사막을 파서/
모래는 서해 대륙붕에 갖다 두고/
깊이 파들어 간 사막에는/
빙하녹아 늘어난 바닷물을 담궈/
인류를 해수면 상승 곧 지옥으로부터 구원하는/
소설을/
쓸/
것이다/
급한 나라/
미국도/
중부 사막을 파서/
거기 물을 댈지도 모르지/
동부미국과 서부미국을 가로지르는 바닷물이여/
하하 재미난 상상이지?
언젠가/
내가/
사하라 사막을 파서/
모래는 서해 대륙붕에 갖다 두고/
깊이 파들어 간 사막에는/
빙하녹아 늘어난 바닷물을 담궈/
인류를 해수면 상승 곧 지옥으로부터 구원하는/
소설을/
쓸/
것이다/
급한 나라/
미국도/
중부 사막을 파서/
거기 물을 댈지도 모르지/
동부미국과 서부미국을 가로지르는 바닷물이여/
하하 재미난 상상이지?
와 소름 돋네 한 5분전에 정석이형, 블루만틸라 어디갔냐는 글 쓸라그랬는데 와뿟네 - dc App
새해복마니받으소 - dc App
감사합니다 공고형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ㅋㅋㅋㅋㅋ
글에서 뭔가를 느꼈다. 좋아
다음 글을 좋음의 이데아에 대하여
...
천천히 해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