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푸르기스의 대낮발푸르기스의 대낮에,마녀는 몸의 쾌락만을 탐하여,운동과 마약으로 부풀린 몸으로,마약을 물처럼 마시고,오믈렛과 사람 고기를 먹으며,자신이 낳은 아이 중에,남아는 인육시장에 팔고, 여아는 사창가에 팔고,몸에 기름을 끼얹고 자살하여,최상의 몸의 쾌락으로 질주한다.총과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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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푸르기스의 대낮발푸르기스의 대낮에,마녀는 몸의 쾌락만을 탐하여,운동과 마약으로 부풀린 몸으로,마약을 물처럼 마시고,오믈렛과 사람 고기를 먹으며,자신이 낳은 아이 중에,남아는 인육시장에 팔고, 여아는 사창가에 팔고,몸에 기름을 끼얹고 자살하여,최상의 몸의 쾌락으로 질주한다.총과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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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푸르기스의 대낮
발푸르기스의 대낮에,
마녀는 몸의 쾌락만을 탐하여,
운동과 마약으로 부풀린 몸으로,
마약을 물처럼 마시고,
오믈렛과 사람 고기를 먹으며,
자신이 낳은 아이 중에,
남아는 인육시장에 팔고, 여아는 사창가에 팔고,
몸에 기름을 끼얹고 자살하여,
최상의 몸의 쾌락으로 질주한다.
총과 검과 폭탄이 없고 군대가 없어진 세상엔,
평화가 온다고 마녀는 지껄이며,
우주가 자원이 한정되어, 투쟁은 근본 원리 중 하나라는 사실을,
외면하는 마녀는 실상 몸의 쾌락을 탐하는 부류이다.
몸의 쾌락은 주먹만으로 결정되는 세상을 바라나니,
총과 창 등의 여러 무기는 약자의 반격을 보다 허용하기 때문이다.
던지고 때리는 데엔 도구가 적합하다면,
이는 사람의 도리와 수학적 원리를 부르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몸의 쾌락만 탐하는 자, 문명을 부순다.
그렇기에 마녀에게 남아 낙태는 에티켓이다.
그래야만 마녀가 주먹으로 지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하고 싶어 내가 한다를,
몸의 쾌락을 탐하는 자는 부르짖나니,
결정되는 욕구는 물질을 부르고,
블랙홀은 마침내 법칙 속에서 나와서,
하고 싶은 바가 집결되어 블랙홀로 수렴된다.
마녀가 인간의 몸만으로 블랙홀이 될 질량을 가질 수는 없으니,
블랙홀을 꿈꿀 뿐 그 이하의 존재가 되어,
쾌락만을 탐하다 보면, 최상의 몸의 쾌락을 얻기 위해서,
마녀는 마약을 먹어 뇌와 육체를 스스로 박살내고,
자살로서 자신의 몸 생체 마약을 마약에 겹치게 된다.
마녀면 마약을 마시며 애를 낳으면서 죽이며 자살하는 것이 가장 마녀답다.
몸의 쾌락으로는 그렇게 하는 것이 최상이기 때문이다.
원시반본하는 건 블랙홀이고,
마녀는 블랙홀을 흉내 내는 무수한 것들 중 하나다.
[2021.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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