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자작시들
자작시
익명(106.101)
2025-01-09 01:39:00
추천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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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조언 감사드립니다. 생의 이치와 사물의 이치를 같이 한 것은 생을 지니지 않은 사물 또한 생을 지닌 인간의 삶에 녹아들며 그 생명을 가지게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었습니다. 또한 인간에게 버려지며 그 생의 절정기를 거치며 마침내 그 생을 인정받게 되는 시를 써보고싶었으나.. 제 실력으론 아직 신파적인 감정으로 밖에 이뤄낼 수 없나봅니다.
공령지체가 잘 썼다고 말 하라고 시킴, 잘썼다 - dc App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