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0편 가량의 시를 283편으로 줄이면서 문법과 매끄러운지를 검토했습니다. 내일의 작업은 270편으로 줄이면서 제목의, 내용의 대문자 작업과 더불어 전체를 한 번 더 훑어 보며 매끄럽게 다듬는 작업을 할 것 같습니다. 아마 노트북을 가져와서 목차(차례) 만드는 작업도 할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좆밥 부크크에서라도 책을 내길 빌며,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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