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나무 둔덕이 울룩불룩
나는 기습적으로 방구 한번 뀐다
뿌다다닷 뿌닥 뿌다다다닷
뿌다다다다다닷 다시 뿌다닷
알록달록한 크림슨발록
그래 나는 사실 똥쟁이라네
그렇게 말하지 마라
이미 나도 알아
냄새 난다는 거
나는 변하지 않아
(푸슈슈...)
야자나무 둔덕이 울쌍불쌍
나는 여기서 방구 한번 뀐다
바지를 내린다
고추나무 둔덕이 울룩불룩
나는 기습적으로 방구 한번 뀐다
뿌다다닷 뿌닥 뿌다다다닷
뿌다다다다다닷 다시 뿌다닷
알록달록한 크림슨발록
그래 나는 사실 똥쟁이라네
그렇게 말하지 마라
이미 나도 알아
냄새 난다는 거
나는 변하지 않아
(푸슈슈...)
야자나무 둔덕이 울쌍불쌍
나는 여기서 방구 한번 뀐다
바지를 내린다
뱅신가튼 시야
여기 올라오는 시들 중에선 상당히 수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