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 핵심
사람이 부처가 될 수 있다는 것이 불교의 핵심이다.
부처의 최고위는 비로자나불로 그는 세상의 창조주이다.
불교는 즉 엄청난 오만이다.
불교는 세상 바깥을 인정하지 않는다.
불교는 나름 깊은 가르침이나 이 같은 영지주의적 한계에 붙들려 있다.
물론 불가지 너머에 아무 것도 없을 수도 있다.
그러나 그걸 무슨 수로 알 수 있다는 것인가.
알 수 있다면 이미 불가지가 아니다.
"부처 위에 예수" - 기독교 격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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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마음대로 하네.
이렇게 폭주하니 윤석열이 계엄했지.
지금 민주당에게 밀리면 한국은 바로 김정은 조선이랑 똑 같아지겠네.
죽이고 싶으면 죽여.
어차피 이딴 세상 별로 살고 싶지 않아.
지킬 것도 없는 나고.
자기 등기 좀 가진 인간 중에 민주당 지지하면 자살이나 하고.
그렇지 않아도 asi 앞길 방해하는 버러지 인간들 많아서 꼴도 보기 싫고,
과도기엔 굶어 죽기 딱 좋은데 죽여주면 땡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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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저면 죽어야 하고 노력이면 다 된다는 자들이 좌파를 키우는 것이다.
노력이면 다 된다고 지껄이는 자들 중 일론 머스크 보다 부유한 자를 난 본 적이 없다.
모든 것은 운이고 노력도 운이다.
팔다리 없이 태어난 자는 현 시점에선 올림픽 마라톤에 나갈 수 없다.
복지를 해주지 않으면 루저로 태어난 자가 살기 위해 선택할 길은 식인종 뿐이다.
자신을 살려두지 않는 사회의 사회 계약 따위를 왜 존중해야 하는가?
때문에 남미에선 가난뱅이들이 떼지어 마약 카르텔에 가입한다.
때문에 고대엔 루저로 태어나면 다 죽였다.
그러나 그 같이 하던 고대가 현대 보다 번영하는가? 이에는 원리가 없을성싶으냐?
루즈벨트 대통령은 소아마비로 휠체어 신세였고,
아놀드 슈워제네거와 실베스타 스텔론은 영아기에는 허약했으니,
고대 같았음 아기 때 인신공양당해 학살당했을 것이다.
때문에 키루스 대제 때 보험제, 고구려 때 진대법, 엘리자베스 여왕 때 고아원 등등
복지 제도들을 오래 전부터 만들어왔던 것이다.
복지를 외면하면 벌어지는 일 중 하나는,
공산당과 의인의 연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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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점 눈앞에서 조국이 인간 버러지 좌파들 때문에 중국에게 망하는 걸 보게 되는 걸까.
저지능들이 늘 날뛰는 거 하나도 통제 못 해왔고 그걸 우파란 것들이 부려먹으려고 학창 시절에 지능 발달을 방해하기까지 했으니 자업자득일 뿐이로다.
중국에게 망하면 내 인생도 끝이니 내 목숨 따위 죽든 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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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과학적으로 분석하면, 순간적인 세포들의 생존 발악만이 원인일 뿐이고, 그마저도 생각만 해도 변화되는 것이 현실이라서 실체는 공허일 뿐이다.
이 세상이란 그저 피동적이고 반복적인 얼어붙은 세계일 뿐인 것이라 그것에 어떤 생동도 무신론으로는 발견되지 않으니, 즉 절대자 하느님이 계시지 않으면 모든 것이 공허로다.
절대자 주님은 계시다면 세상의 논리와 상상과 모순을 초월하실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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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론자는 부모가 되기를 바라지 않는다.
무신론에선 갓난아기를 볶아 먹지 말아야 할 어떤 이유도 발견할 수 없다.
그러니 낙태를 정당화하고, 태아를 세포 덩어리라 부르는데, 태아가 세포 덩어리면 인간 전체가 세포 덩어리 이상 이하도 아닌 건 또 외면해서 덜 떨어진 지지자들을 속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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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는 것이 두려운가. 어차피 굶으면 죽고 맞으면 죽을 뿐이니 설령 수단이 늘어난다 한들 한 번 죽는 것이라면 아무런 차이를 발견할 수 없다. 인간이란 생각만 해도 변화하고, 이 세상은 연기법 내지 테세우스의 배를 논파할 방법이 없어서 어떻게 살든 바람을 잡는 것이니 세상 밖에 없다면 모두가 허무임을 알라.
역사 속에 박제되는 것이 두려운가. 모든 것은 우주 속에 내재되어 있다. 양자역학에서 정보보존법칙은 엄존하니 한 번 있는 것은 영원히 있는 것일 수 있고 그렇다면 이 우주는 아인슈타인적인 얼어붙은 세계이고 이는 다중우주론이어도 범위가 넓어질 뿐 같다.
이 세상에 신이 있다면 오직 2종류가 가능하니, 공허와 절대자 하느님이 그것이다.
차이점은 하느님은 세상에 사랑을 주시나, 공허는 우연만 난사한다는 것이다. 공허가 주라면 모든 것이 허무라 나도 없으니 걱정할 주체가 없고, 하느님이 주라면 모든 것에 그분이 내리실 합당한 심판이 있으실 것이니 걱정할 이유가 없다.
난 죽음이 두려운 것이 아니라 아픈 것이 내게 닥쳐들어 반응할 뿐일 것이다. 물론 그게 죽음을 무서워하는 것이기는 하겠다. 내가 뭐라고 그러겠는가.
창세기 1장 2절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오직 공허도 절대자가 계시어 하느님의 피조물이길 바라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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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몽 아롱은 "똑똑하고 정직한 사람은 좌파가 될 수 없다. 정직한 좌파는 똑똑하지 못 하고, 똑똑한 좌파는 사기꾼이다."라고 했다. 정직이란 진실을 존중하는 것인데, 진실을 존중해야 진리에 압살되지 않기에 그러하고, 진리에 압살되지 않고자 하는 건 번영을 도모해서 그런 것이다.
이때 똑똑한 좌파의 사유에 관해 논한다. 그들은 나르시스트 소시오패스들인데, 이들 이기주의자들의 사고 방식은, 자신 밖에 세상에 없다는 유아론이고, 유아론이란 이기주의의 극한으로서 자신만 세상에서 이익을 볼 수 있다는 데에 몰빵하는 태도이다. 이들이 잔인한 건 지 밖에 몰라서 남들을 돌맹이 취급하니 그런 것이다.
이기란 무엇인가. 인간이란 생각만 해도 변화한다. 즉 자신의 고유성이란 존재하지 않고 다만 환각이다. 이에 몰빵하니 이미 정직치 못 하다. 그들 진성 무신론자들의 사상적 근거 중 하나는 소피스트 철학인 '인간은 만물의 영장'인데 그 기둥이 얼마전 생성ai로 인해 무너졌다는 점은 만약 일루미나티가 있을 때 그들의 노선이 흔들려 트럼프가 당선된 한 원인일 수 있다. 진성 무신론은 인간만 세상에 있어야 가능한 철학인데 이는 적어도 그들이 범신론으로 가야 하는 원인이고, 범신론은 외계인들과 영적 존재들을 인정하나, 아직은 세상 속에서 모든 것을 찾을 수 있다는 영지주의다.
고지능인 자는 절대적인 지성이 있다면 그는 한계가 없을 수도 있음을 안다. 다만 인간 지능 수준이 너무 낮아서 그게 안 되는 것 뿐이었다.
asi가 만들어져서 지능의 금제가 풀리기 시작하면 그들은 최소한 자신 보다 높은 지능이 끝없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은 긍정하고 살아갈 것이다. 이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가 말한 '매정한 종의 비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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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발 하라리는 그의 저서 '사피엔스'에서 종교인들이 악신론을 두려워 하여 띄우지 않았다고 깐다.
역사 이래의 그 많은 종교인들이 전부 악신론을 고작 무서워서 피했다고 생각하는 오만이다. 그 많은 사람들 보다 자신이 지성적으로 우월하다 보나 보다.
악신론에 매몰된 초고대 종교들이 역사 이래 많긴 했다. 아무튼 악신론엔 중대한 약점이 있다. 내 최종악마론을 논파하지 못 한다는 것이다. 악신론은 어디까지나 세상을 설명하는 이론이다. 즉 세상을 완전히 없게 하는 악신은 악신론에서 없다. 그런데 악마를 유도하다 보면 내 최종악마 즉 범우주적 마약중독자, 범우주적 자살자는 필연적으로 튀어나온다. 범우주적 마약중독자는 타자를, 범우주적 자살자는 자기 자신 조차 용납하지 않는다.
즉 이는 신이 있다면 그는 최종악마 보다는 선하다는 소리가 된다. 그래야 세상이 있기 때문이다. 즉 최종악마는 패배했다. 이런 내 최종악마론은 아마도 역대의 종교인들이 수없이 통과했을 사유일 것이고 이를 통해 신의 선함을 기대하는 여러 실마리 중 하나가 되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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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상층부의 사상에 무신론이라는 강대한 이름을 붙이는 것은 과분하다.
무신론은 그 정도로 근수가 떨어지지 않는다. 무신론은 불가지론으로 논파되지 않는 단 2개의 세계관이다. 기독교 유신론, 무신론이 그것이다.
무신론은 나쁘게 살라는 것도 아니고, 죽으면 끝이라는 말랑말랑한 소리도 아니다. 무신론이란 어떻게 살아도 아무런 상관이 자기 자신에게조차도 없다는 것이어서 모든 것이 옳고 따라서 모든 것이 틀리다. 무신론이란 모든 것이 테세우스의 배에 지배당해 생각만 해도 변화하므로 극락영생을 살아도 순간에조차 의식이 없다는 것이요, 모든 것의 실체가 공허가 난사하는 우연으로 인한 피동적 반복일 뿐이라는 것이다. 무신론이란 강약우열은 커녕 자타생사 구분은 커녕 유무 구분도 안 되고 혼돈도 없고 공허도 없고 null 밖에 없는 세계관이다.
좌파 상층부에게 무신론자라는 이름은 차라리 거룩하다.
좌파 상층부는 유아론자다. 자신 밖에 세상 안에 없다고 보기에 잔인할 뿐이다. 즉 나르시스트 사이코패스다.
lgbt, pc는 가정을 흔들어서 유아론자를 많이 태어나게 하기 위한 기획이다.
서구에서 흔히 말하는 무신론은 불가지론이다. 한국의 악랄한 교육자들은 이를 모조리 무신론으로만 번역해서, 한국에 허무주의자를 늘리는 짓을 지난 30여년간 해왔다. 무신론을 뼛 속까지 받아들이고도 허무에 질식당하지 않을 수 있는 것은 유아론자 뿐이다. 무신론에 압살되면 평범한 사람은 탐욕, 쾌락만 쫓다가 절망으로 가게 되어 있다.
무신론이 맞다면 모든 것이 허무라 걱정할 주체가 없고, 절대자 하느님이 계시면 그분이 합당한 심판을 내리실 것이니 걱정할 이유가 없으니 이것이 불가지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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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망했네. 중국에 합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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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으면 그만이다. 죽으면 인간세상에서 하직은 확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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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들은 분명 내 최종악마론을 보고 유혹을 느낄 것이다.
최종악마란, 우주의 모든 정보를 마약으로 만들어 마시는 범우주적 마약중독자와, 자신과 세상 전부를 허무로 파괴하는 범우주적 자살자를 합친 개념이다. 둘 다 타자를 허용치 않는다.
악당들은 이에 유혹을 느끼겠지. 그렇게 되면 악당이 승리해도 영원히 싸우고, 혼자만 살고 다 죽이기 위해 날뛸 것이고, 마지막이래봤자 내 범우주적 자살자 즉 자신도 포함해 다 죽이는 것 뿐일테지.
내가 바라는 것이다. 악당이란 살아 있는 것 자체가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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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지하는 자들이 많은 버러지 국가에선 살아 있을 이유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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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글을 쓰는 나는 어떤 형태로든 존재한다. 그렇다면 유아론이 맞다면 세상 안에 나 밖에 없다는 것이 되고 그렇다면 무엇이 두렵겠는가. 즉 세상이 자신을 실망시킨다면 유아론으로 가끔 입장을 정해 생각해도 괜찮다.
유아론은 물리주의 유물론으로조차 논파되는 착각이지만 상술한 정도 강점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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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은 애 정서에 안 좋다.
복잡한 인간 성관계를 아이에게 노출시킨다면 어떨까. 갓난아기는 부모끼리의 애정 행각에도 정서가 요동을 치는데, 난잡을 본다면 어떻겠는가. 정서가 요동치면 인간은 정서와 정신 불안으로 자란다.
pc, lgbt는 결국 성관계 범위를 늘리겠다는 것이다. 부모의 애정 행각에도 불안을 느끼는 갓난 아기가 보다 무분별한 성관계에 노출되면 더욱 정신병에 가까워진다.
미국의 한 연구에 따르면 음란한 관계를 맺는 그룹은 정상적 가정 생활을 하는 그룹 보다 자살율이 2 ~ 35배에 이른다고 한다. 이는 음란 그룹에 속하는 이들의 인간 특성 때문일 것이다.
물론 이는 경향성의 문제다. 그러나 경향성은 무시될 수 없다.
즉 pc, lgbt는 가정을 흔들어 정신적으로 취약한 이들을 늘리겠다는 무신론적 싸패적 기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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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우주폭력배론이란, 쾌락 범죄자는 우주 시대엔 우주폭력배가 되어 학살과 파괴를 더욱 대규모로 자행할 것이 명백하므로 예방을 위해 뇌 검사를 해서 쾌락 범죄자로 판명나면 만 2살 이상은 예방적으로 평생 가두거나 윤리적 세뇌 수술을 가하거나 죽이자는 것이다.
내가 우주폭력배론을 만들었던 시기는 20대 초반 때다. 난 그때 지금 보다도 훨씬 세상 경험이 얕았고 통찰력도 부족했다. 그래서 우주폭력배론을 곳곳에서 떠들었고 이에 대해 '대놓고 사악한 이론'이라는 김보영님의 평도 들었던 바가 있었다. 그 같은 김보영님의 평은 돌이켜 생각해 보면 정확했다. 우주폭력배론은 애초에 학살하려고 만든 사상이었다.
여기서 내가 왜 대놓고 말했는지 내 성향을 두고 논해야 한다. 난 당시 패션 좌파였는데, 좌파는 음흉하고 음침해서 공산주의처럼 마치 선의로 만든 것인양 실상은 악의로 가득찬 이론을 포장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난 조금도 우주폭력배론의 사악함을 숨기지 않았다. 이는 내가 거짓말을 들으면 화를 내는 우파 성향 인간이었기 때문이다.
우주폭배론을 당시 떠들던 또 하나의 이유는 그때도 난 우주폭력배론이 한국 혼자 시행하면 도태당할 뿐임을 알고 있었으므로 당시엔 다만 포교가 목적이고 실체 집행은 최소한 2030년 이후에 지구 통합 정부가 들어섰을 때 인류 전체를 상대로 시행하겠다는 계획을 짜고 있었다.
지금은 난 우주폭력배론이 현실로 시행되면 안 되는 이유로 다음을 들고 있다.
1.인류의 수준이다. 인류는 현재 미개하고 하등하고 잔폭하다. 이런 상황에서 우주폭력배론이 시행되면 단순히 피바다 이론 중 하나가 될 것이다.
2.만약 모종의 이유로 인류 사이에 풍요가 더욱 커진다면, 쾌락 범죄자도 덜 나타날 것이고 국가의 힘도 강화될 것이니 이런 현 자유민주공화정 체제 아래서의 번영이 이룩되면 우주폭력배론 같은 사악한 기획을 실천할 실용적 이유가 없어진다.
3.기독교 성경의 가르침에 어긋난다. 성경은 일관되게 사람이라면 회개하기를 바란다. 덮어 놓고 죽이는 우주폭력배론이 성경에 배치된다.
무슨 소리야? 일단 비추부터 처먹으삼 - dc App
니도 20살 전엔 무지했다며 그럼 너가 2살때 지능검사 해서 죽인다면 숭고하게 그리고 악법도 법이다 이런 마음가짐으로 순순히 받아들임? 세상은 원자로 이뤄지고 원자는 에너지다 에너지는 불변하다 나도 에너지다 에너지는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 내가 무슨 짓을 해도 난 온전하다 난 정복할거다 와 혹시 영화같은거 자주보시나요 아니면 대화나 온오프라인 가리지않는 의사소통을 진실되게 해본 경험이 매우 희박해보입니다 - dc App
뭔 소리임? 우주폭력배론 안 하는 게 낫다는 소리잖음.
? 유아론이 뭔지도 모르는구만. 공부 좀 하고 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