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큼 사랑하지 않지 않았나 보다.
언젠가 너는 내 안에 안겨
나에게 물어보았다
내가 내가 하늘에 별이 되면 어떻게 할 것인지를
나는 나는 너를 따라서 별이 될만큼 사람은 아니니
훨훨 나는 새가 되어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으러 간다고 말했다.
너는 이말을 듣고 입술은 오리같이 되어 속상해 했다.
해가 지나 한참 뒤에 만난 나는
새가 되지 못한 나는
하늘을 바라보며
같이 별이 되기만을 바라고 있었다.
그만큼 사랑하지 않지 않았나 보다.
언젠가 너는 내 안에 안겨
나에게 물어보았다
내가 내가 하늘에 별이 되면 어떻게 할 것인지를
나는 나는 너를 따라서 별이 될만큼 사람은 아니니
훨훨 나는 새가 되어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으러 간다고 말했다.
너는 이말을 듣고 입술은 오리같이 되어 속상해 했다.
해가 지나 한참 뒤에 만난 나는
새가 되지 못한 나는
하늘을 바라보며
같이 별이 되기만을 바라고 있었다.
님들아 처음 쓴 시인데 피드백도 많이 해주세요.. 열심히 해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