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즈는 겉의 것이 아니다


일반 인식상의 니즈를 생각하면


니즈가 겉의 것, 겉의 것을 바라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니즈의 실체는 고차원의 것을 바란다는 것이다


4차원 이상의 고차원의 것을 할때 니즈가 만족된다


니즈를 만족시킨다는건 4차원 이상의 고차원의 것을 하게 한다는거다


사람에겐 무한한 니즈가 있다


그 니즈를 만족시키면서 발전하도록 되어있다


지구에 자원이 얼마나 있고 그런게 중요한게 아니다


니즈가 무한하다는건


그 니즈를 무한하게 만족시킬 수 있다는거고


자원이 얼마나 있든 겉의 뭐가 어떻든


만족될 수 있단거고


만족된다는 것은


말 그대로 어떤 식으로든 만족된다는거다


즉 사람은 영원하다는거다


지구를 떠나서 만족될수도있고


어떻게든 만족이 된다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