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단편 소설이고, 제목은 혀?? 또는 혀 비슷했던 제목으로 기억함.
꼰대들이 자기 힘들었던 시절을 회상하며 썰 푸는 식으로 전개됨.
독립운동가?참전용사?가 수십 명이 갇힌 감방에 갇혀 있는 장면이 나옴.
이 좁은 감방 안에 전염병이 돌아서 감염된 시체가 쏟은 피에 다가가지 않으려 하는데
한 죄수가 흘린 피를 닦고 발뻗고 눕고 "쌀밥과 소고기 통조림만 먹으면 소원이 없을거다"라고 읊조림. 그 다음날 사망함.
한국 단편 소설이고, 제목은 혀?? 또는 혀 비슷했던 제목으로 기억함.
꼰대들이 자기 힘들었던 시절을 회상하며 썰 푸는 식으로 전개됨.
독립운동가?참전용사?가 수십 명이 갇힌 감방에 갇혀 있는 장면이 나옴.
이 좁은 감방 안에 전염병이 돌아서 감염된 시체가 쏟은 피에 다가가지 않으려 하는데
한 죄수가 흘린 피를 닦고 발뻗고 눕고 "쌀밥과 소고기 통조림만 먹으면 소원이 없을거다"라고 읊조림. 그 다음날 사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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