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타나


악당의 신, 사타나


사타나 신앙은 오래되었고 지혜를 신봉한다. 이는 히브리어로는 사탄 즉 반대자다.


사타나 신앙은 가소로운 것이다. 그것은 토사구팽도 고려하지 않는다. 역대의 사악한 정복자들이 사냥개를 사냥이 끝난 뒤 죽이고도 자신들 편 포함 인간을 다 죽이지 않은 건 현재의 인간은 남들을 전부 죽여서는 일에 채여서 뭘 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 최종악마론에서도 보듯이, 악당의 심리란 모종의 이유로 남을 남길 필요가 없으면 전부 죽일 것이니 이들에겐 사랑이 없기 때문이다. 이 통찰을 사타나 신앙 따위는 갖고 있지 못 하고 있고 고로 하찮고 가소로운 철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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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잠들었으면 좋겠어 자살해버리고 싶다.


사는 게 너무 지긋지긋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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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좌파 카르텔이 악마부자가 되어서 70억을 굶겨 죽이고 10억을 로봇 군단으로 죽이고 지들끼리도 싸우다가 1명만 남고 다 죽고 그 1명도 인공지능에게 뒷치기 당해 살해당하기나 하고 지구는 버림당해 5억 년 뒤에 오징어나 뭍으로 올라와 발광하다가 태양열에 쬐여 붕괴당해서 금성 꼴이 되기나 하겠지.


이딴 우주조차도 무한 세계 속에선 무한소일 뿐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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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사필귀정 같은 거 안 믿어.


내가 믿는 건 오직 최종악마의 가능성이 있다는 거지. 어서 등장해서 이 역겹고 더러운 세상을 모조리 자신과 더불어 파멸시켜라, 최종악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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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한 번 한국 산업 몽땅 중국이 써보자. 미국이 지금 윤석열 안 살려주면 한국 산업 몽땅 중국 꺼 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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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수완은 직책을 맡기에 한참 없고, 성향도 직책을 맡기에 적합치 못 하다. 단 사상은 약간 갖추었다.


때문에 내가 이렇듯 글이나 쓰는 것이다.


이런 역할이나마 맡을 가능성은 있음에 감사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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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취임식 날이 왜 이리 먼지 모르겠다.


하루 하루 피가 마른다.


트럼프가 돌아와야 윤석열의 거취가 명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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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끝이 보인다.


중국인에게 객사당해 죽겠지.


질 게 뻔하지만 싸우다가 죽겠다.


어차피 중국인의 사상인 무신론에선 맘대로 살다 가면 그만이다.


무신론에선 모든 것이 아무 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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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각하는 곧 서거하신다.


저들은 그렇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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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나 지지하는 버러지 국가에 무슨 희망이 있는가? 죽으면 그만이라 보고 고로 윤간 학살을 저절러도 마약을 빨면서 도로를 300km로 질주하면서 식인을 해도 죄란 존재하지 않는 사상인 무신론이나 믿는 철학적 좀비들의 나라에 무슨 가망이 있어? 어차피 중국에 무너지는 것은 자명한 논리의 귀결일 뿐이다.


윤석열은 한없이 과분한 인물이니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는 것은 순리일 뿐이다.


이재명이 오리라. 이딴 나라는 도살장이 되는 것이 답이다.


무신론자의 눈에는 그 어떤 쾌락, 탐욕, 파괴의 풍경도 무의미하니 지루하고 무료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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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요즘 가장 많이 되뇌이는 성경 구절은 아래이다.


마태 6장 33절 :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태 6장 34절 :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


절대자 하나님이시여, 주님이 없다면 세상이 허무임을 아나이다. 천부 성부이시여, 삼위일체의 일각인 예수 그리스도이시여, 주님이 계시길 바라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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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루미나티가 이렇게 지구를 정복하게 되는구나.


한국의 산업이 이젠 중국의 차지니까 미국을 쉽게 이길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동안 난 이만하면 잘 살았다.


아즈텍의 법도가 이제 부활했다.


어차피 자본소득으로 평생을 날로 먹는 것들이 노력 운운하는 세상일 뿐인데 어떻게 역사가 흐르든 무의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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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승리했다.


중국은 곧 대만, 한국, 일본을 합병한다.


그러면 중국은 모든 제조업을 장악하게 되고 미국을 말려 죽일 수 있게 된다.


이로서 중국은 지구를 지배했고 아즈텍을 부활시킬 것이다.


이제 머나먼 미래에 중국인 중에 최종악마가 나오길 기대한다. 자신 포함 모든 것을 파괴하기를 갈망한다.


어차피 무신론이 맞다면 세상은 존재했던 적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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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가 인간 노동력을 대체하면 부자가 인류를 멸종시킨다는 내 악마부자론과, 우주의 모든 정보를 마약으로 바꿔 삼아 마시는 범우주적 마약중독자와 자신과 세상 모두를 파괴하는 범우주적 자살자를 합친 개념인 내 최종악마론은 단지 역사의 자명한 과정이었는가.


이제 다가왔으니 다만 모든 것이 허무하니 다 공허할 뿐이다.


저 악당들도 서로 싸워 도살될 것이니 어찌 기쁘지 아니한가. 악당이 옳다면 다만 모든 것이 허무로다.


내 고통이란 무신론에선 다만 세포들의 헛된 발악이니 그저 지나갈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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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최종악마론이라는 개념은 무신론에서는 논파되지 않는다.


최종악마론을 논파할 수 있는 논리는 기독교 유신론 뿐이다. 다른 유신론들은 모두 영지주의라서 불가지론으로 모두 논파되고, 불가지론이란 결국 모른다는 것일 뿐이라 진실은 기독교 유신론과 무신론 둘 밖에 없어서 그렇다.  영지주의는 세상 밖에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인데 이는 불가지론을 논파할 수 없거니와, 유일절대신을 부정하는 이같은 영지주의는 결국 고정되고 절대적인 것이 없는 것이어서 우연의 난사를 통한 피동적 반복이라는 무신론 세계관에 삼켜진다.


최종악마 즉 자신과 세계 전체를 비가역적으로 null로 만드는 범우주적 자살자는 일종의 절대자인데, 최종악마가 존재 내지 승리했다는 것은 세상이 없어야 한다는 것을 뜻한다. 그런데 세상은 있다. 그러므로 최종악마는 패배했다는 점은 결코 부정할 수 없는 진리의 일각이다.  최종악마가 신학적 존재라는 건 최종악마가 될 수 있는 것은 하나님 뿐이라는 것이 된다. 그런데 세상은 있으니 하나님은 최종악마를 선택하지 않으신 것이다. 이는 세상의 논리 속에서 자살하지 말아야 할 논리는 찾을 수 없으나, 하나님은 자신을 파괴하지 않을 논리를 갖고 계시다는 것으로, 즉 이는 세상의 논리와 모순과 상상을 초월하는 분이 하나님임을 알리기도 한다. 이사야 55:8-9에서 하나님은 세상 보다 높은 생각을 하신다고 기록되어 있다.


따라서 최종악마 즉 확실한 최종 죽음을 피할 길은 하나님이 살아 계시는 것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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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과 세상을 전부 null로 비가역적으로 없에는 최종악마는 수학적 신으로도 배속되기에 무신론에선 자명한 하나의 해이고 영지주의와 악신론에서도 자명한 해이다. 즉 최종악마는 단 하나의 논리를 뺀 모든 논리를 정복한다.


이제 최종악마를 피할 방도는 단 둘이 남는다. 하나는 논리가 붕괴된 세계를 가정해야 한다. 그러나 그런 세상이 유지될 리가 없다.


이 세상은 이성으로 충만하니 최종악마를 패배시키는 것은 오직 한 분 절대자 하나님이시라.


난 이로서 논리로서 결코 하나님을 부정할 수 없음을 더욱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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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올 김용옥은 하나님이 우주의 기운이라고 했다.


즉 하나님은 마음이 없다고 한 것으로 좌파인 그가 결코 무신론을 포기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절대자를 부정할 방법도 없어서 찾아낸 고육지책이다.


그러나 누구 마음대로? 이 세상은 최소한 이신론적인 곳이고 이는 무신론의 무한세계론 도입해도 똑 같이 전개되는 것이다. 적어도 하나님에게 마음이 있는지 없는지 모른다는 불가지론을 견지해야 정직한 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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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를 막을 방법은 암살 뿐이어서 그들이 시도할 것이고 성공할지도 모른다는 불길한 느낌도 든다.


물론 이는 느낌일 뿐이다.


난 미래에 관해 절망 회로를 돌리는 것이 버릇이고 이는 대부분이 들어맞지 않았다. 난 예언자가 결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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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도 세계 엘리트 소속이라는 것은 자명하다. 이는 그도 일루미나티일 수 있다.


당연한 것이나 좌파든 우파든 상층부에 올라가면 언행은 비슷해진다. 봐둬야 할 것은 그들이 만들어가는 세상의 모습이다. 우파라면 퇴임할 때 국민과 인류의 복리는 나아져 있을 것이고 좌파라면 세계는 더 한 억압에 처해 있게 될 것이다.


트럼프 1기 때엔 임기말 코로나19 빼고는 인류 전체가 더 좋은 세상을 맞이했기에 트럼프를 기대하는 것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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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칼의 내기를 두고 파스칼은 단지 기독교의 신만 가정했지 다른 신일 수도 있다고 말하기도 한다.


악신만 논한다. 악신이라면 악하다. 악이란 강약만 따지는 태도가 포함이다. 신이라면 가장 강한 자이고 아마도 절대적 무한 너머 불가지 너머에 있을 것이다. 그런 신이 사람을 신경 쓰거나 혹은 자비를 베푼다? 악신이라면 결코 선을 기대할 수 없는 이유다. 인간은 세균의 생멸과 생사에 무관심하고 이는 비건마저도 그렇다. 신과 인간의 차이는 인간과 아메바의 차이 보다 클 것이다. 그렇다면 악신은 인간을 전혀 고려하지 않을 것이고 고로 악신에겐 결코 어떤 자비를 기대할 수 없으므로 파스칼의 내기를 시도할 수도 없다. 파스칼의 내기는 어디까지나 을의 논리다.


주술적 논리를 보면 주술로서 초자연을 기계적으로 부리는 것을 본다. 초자연을 가정하면서도 초자연적 실체에게 나름의 상황을 바꾸는 능력이 없고 주술로서 인간이 조종할 수 있다는 가정 위에 서있다. 주술에서 초자연은 전혀 자신의 정신을 갖고 있지 않다. 그런데 사람 보다 초자연이 늘 강하다. 즉 이는 어디까지나 사람의 소망으로 자신 보다 강자인 초자연에게 의식이 없을 것이라 기대하는 것인데 아닐 수도 있는 것을 소원하는 것이다.


기독교의 하나님은 초자연적인 분이면서 신격을 가지신다. 가장 지능 높은 존재가 그분인데 감정을 안 가졌을 것이라고 확신하는 도올 김용옥 논리는 이것이 사람으로선 알 수 없는 문제라는 사실을 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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져도 죽어도 상관없다.


삶에서 보상은 무의미하다. 삶 자체가 보상이다. 삶이란 어떤 각도에서 보든 거저 받은 것이고, 하나님이 살아 계실 때 삶이 그분의 은혜이기에 더욱 은혜로울 뿐이다.


무신론이 맞다면 모든 것이 허무하니 걱정할 주체가 없고, 하나님이 계시다면 그분이 모든 것에 합당한 심판을 내리실테니 걱정할 이유가 없다.


하나님이 계시지 않은 세상은 다만 허무이니, 그분의 임재를 기대할 수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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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돌아오시기를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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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중국에 밀리는 건 현재 하나 뿐으로 제조업이다. 이 제조업 때문에 미국의 해군 건조 능력이 중국에 비해 매우 열세이기도 하다.


그런 상황에서 강력한 제조업 국가인 한국을 미국이 방치해서 중국한테 빼앗긴다?


미국은 그날로 중국에 정복당하고 나라 망하는 거지 뭐. 미국이 그따위이면 살 자격도 없는 것이지. 지금까지 미국의 행보는 미국이 냉철한 국가임을 보이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