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 사람만 압도적으로 희생을 짐어짐
누구도 그 희생을 이해하려도 배려 하려 하지 않음
현 사회는 한쪽 사람 크게 희생을 감당 하고 있고
그렇기에 피폐해짐
모두가 조금씩 희생을 나누면 덜 불행한걸데
그걸 부정하고 한쪽만 불행을 짐어짐을 강요함
희생에 대한 대가 조차 주지 않고 거의 없다시피함
과도한 경쟁 사회속 한쪽만 과도한 희생을 하고
그 대가는 거의 없다시피하고
거기속에서 피폐해지는 수많은 사람들
무너지고 싶지 않아도 무너질수 없고
그렇기에 대다수가 불행한 사회다
모두가 희생을 조금 나누고 희생에 대한 대가가 커지면
모두가 덜 불행해진다
사실을 모르는 이들이 혐오를 애기하면서 논점을 흐리고
대다수가 불행해진 사회가 유지된다
희생... 犧牲... sacrifice
십자가가 희생의 상징이라면 후천개벽 상생의 오행사상은 희생자가 없길 바라는 마음 아닐까 싶네요
그런 생각으로 시작한 사회주의 국가들이 지금 어찌 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