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쪽에서는 참나, 붓다라 하고

종교에서는 신, 철학에서는 '일자'라는 그런 존재


나는 절망에 바닥을 쳤을때 하나님, 관세음보살님, 신이시여로 기도했는데 지금은 그 기도에대한 책임을 느끼고 있어. 두려울지경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