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에게는 3개의 구멍이 있다고들 한다.

오늘은 그 세구멍을 모두 배신한 한 남자의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한 남자가 있었다.



1. 이 남자는 돈이 궁했다. 남자는 여자와 밥을 먹고 근처 바에서 술을 먹기로한다. 여자는 비싼 술을 주문한다. 자기가 내지 않을 것을 알고 있으니. 남자는 가장 싼 술을 고른다. 자기에게 계산 서가 올 것이기에. 여자는 위스키를 모른다. 여자는 위스키의 깊 이를 알기에는 너무나 가벼운 생물이니. 화장실을 간 사이 너의 존나 개비싼 야마자키 18년과 내 싸구려 싼마이 위스키 한잔은 주인이 바뀐다. 미친년 맛있단다

이로써 남자는 여자의 첫번째 구멍인 입구녕을 배신했다.



2. 근처 호텔에 묵게된 남자와 여자는 샤워따윈 개나 줘버리고 침대위로 포개졌다. 시발 아주 그냥 계탄날이였다. 여자가 분위 기가 달아오르자, 남자에게 자신의 푸씨를 빨것을 요구하기 전 까지는. 날 것의 냄새가 코를 찌르자 남자에게 혐오감을 넘어선 공포감이 들이닥쳤다. 남자는 입을 대는 척 츄르 소리를 내며 손가락으로 열과성을 다했다. 여자의 얼마나 맛있냐는 말에 남 자는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이로써 남자는 여자의 두번째 구멍인 푸씨를 기만하였다.



3. 호텔에 오기 전 여자는 자신은 모텔에서는 절대 못잔다는 이 야기를 했다. 자신은 오직 호텔에서만 잔다는 개소리를 시전하 길래 남자는 물었다. "왜" 여자는 자신은 비데가 없으면 대변을 못본다고 대답하였다. 남자는 비데까지 있는 고급 호텔에까지 묵으며 이년을 묵을 생각은 없었다. 화끈한 섹스 후 화장실에 들 어간 여자가 변기 커버를 열자마자 쌍욕을 하기 시작한다. 좋은 삶이다.

이로써 남자는 여자의 세번째 구멍인 뒷구녕을 배신한다.



남자는 내가 아니다 우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