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두근두근해.
다시 절망의 구렁텅이에 빠질수는 없어.
그건 이루 말할 수 없게 너무너무 괴로운거야.
내가 나를 너무 걱정하다 경멸하고 포기하려고 해.
내가 나를 보고 "이녀석은 너무 약해 빠져서 이녀석을 데리고 삶을 사는건 무리야" 라고 느끼게 돼.

미루기를 타파하고 행동으로 옮겨야지.

명상책들이 의외로 도움이 되는 것 같아.
에크하르트 톨레, 마이클 싱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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