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화내지 마요

그 말은 진심이 아니죠

이해를 할 수 없다면

그저 웃어 넘긴다면 어때요


그래도 잊진 말아요

그대의 소중한 재능이

숨겨진 보석과 같은 거죠

언젠간 환하게 빛날 테죠


꿈만큼 이룰 거에요

너무 늦었단 말은 없어요

그대를 지켜주는 건

그대 안에 있어요

강해져야만 해요

그것만이 언제나 내 바램이죠


이 세상 사는 동안에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또 헤어지게 되겠죠

허나 이런 느낌 다시 없을 테죠


영원히 사랑하기에

나의 모든 걸 다 준다 해도

그대를 지켜 주는 건

그대 안에 있어요

강해져야만 해요

그것만이 언제나 내 바램이죠


떠나갈 때가 오나요

그대 힘든 길을 가는 동안

이것만 기억해 줘요

그댈 사랑하지요

세상 그 무엇보다

그대만을 영원히 나 기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