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이랑 문장이 좋아서 나중에 사야지 했다가
깜빡하고 제목이랑 시인을 안 적어서 도무지 못찾겠어서
여기다 물어봄 ㅜㅜ
출판사도 잘 기억은 안나고
일단 기억나는 건
맨 첫 시 제목이
이야기.1- ○○○○
이런 식이었음
이 시에서 기억나는 부분은
언니(맞는 지는 모르겠음)가 죽었고
이러저러한 일들이 있다가
후반부에
'죽은 언니가 ~~~~했다'
이런 흐름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혹시 무슨 시인지 아는 갤러 있을까?ㅜㅜㅜ
내가 봐도 너무 모호하게 적어서 양심 없긴 한데
찾아주는 갤러 진짜 복 받을겨...ㅜㅜ
한강 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