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적선을 하는 장면이 많이 나오는데, 적선이 의미하는게 뭘까? + 지저분한 술집이나 그런 곳을 돌아다니는 장면은 또 왜 필요한 장면인지..?


1부와 2부를 보니까 패턴이 있는게

1부에서도 살인을 모의실험한 후 괴로움을 느끼던 중 지하의 술집으로 들어감. 그 술집은 지저분하고 음란한 노래를 부르는 사람들이 있는 곳.. 그 다음 술집 나와서 소냐의 집에 돈을 적선하고 떠남, 

1부에서 적선 장면이 또 나옴, 헤롱거리는 젊은 여자에게

2부에서도 이래저래 괴로움을 느끼다가 방을 박차고 나가더니 술집 여자들? 있는 길거리로 가서 거기 사람들한테 돈을 줌

이렇게 볼때 뭔가 패턴이 있는거 같긴 한데..

적선과 지저분한 술집이 의미하는 바가 뭔지를 모르겠음

왜 이런 장면이 필요한지도 모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