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엄마 아빠 형 동생 엄마가좋아하는 연예인1
이렇게 5명인 소설이야
주인공은 동생이야
주인공이 취업실패를 여러번하면서 히키코모리가 되는데
엄마가 돌아가셔
엄마 아빠는 이혼하셨고 형은 독립해서 살고있어
엄마 아빠가 이혼한 이유는 엄마가 히키코모리가 된 아들을 너무 감싸서였고 형은 동생을 벌레취급해
엄마 유품은 동생이 정리하는걸로 되는데
여기서 주인공의 초능력이 발휘돼
엄마가 생전에 쓴 일기장 콘서트티켓 상장 마라톤메달
관광지티켓 콘서트티켓을 오래동안 쥐고있으면
그 시절 그시간대 즈음으로 돌아간다는거지
그래서 엄마를 몰래도와줘
자기가 미래에서는 엄마한테 잘해준게없다생각해서
과거로 돌아가서 엄마를 도와주기 시작해
면접보러갈때 버스를 놓칠거같으면 아들이 대신 버스잡고 엄마가 가까이오면 도망가고
마라톤뛰다가 엄마가 이상한방향으로가면 뒤에서 그쪽 아니라고 뒤에서 소리쳐서 알려주고
제주도 올레길가실때는 엄마 위험할까 뒤에서 가주고
엄마따라 등산도다니고
엄마가 가신 연극 콘서트도 따라가고
이러면서 주인공이 살도빠지고 자신감이 생기는거지
그러다가 위기가생기는데 제주도에 메이즈랜드라는데가 있는데 내기억에 거기 미로중에 불이문이라고 입구랑 출구가 같은 미로가있거든?
거기서 엄마랑 주인공이 만나게돼
여기에서 위기가생겨
엄마가 주인공한테 우리 어디서 보지않았냐 묻는데
주인공은 아니라고 답했지
그러니까 엄마가 질문을 막하는데
이름이뭐냐
동준이다
어 그러냐 자기는 아들생기면 이름 동준이라고 하려고했다
몇살이냐 어디사냐 이런질문하고 답하고 결국엔 헤어지지
근데 이 사건 이후로 주인공은 과거로 다시 돌아갈까 말까 고민해 그러다가 아빠랑 형한테 말해서
같이 과거로가서 주인공이 조금 도와주세요하고 요청을 하게돼
그런데 아버지랑 형은 이번한번만 도와주는거고
다시는 과거로 가지않기로 약속하고 다 같이 과거로가
그렇게 마지막에는 엄마가 좋아하는 가수 콘서트 끝나고 가수랑 우연히 마주쳐서 대화하게 해주고
주인공일행들은 다시 현재로 돌아오게돼
그렇게 현재로 돌아가서 엄마 유품을 정리하는데
마지막에 일기장만 태우면 되는데
일기장 마지막내용을 보게돼
사실 엄마는 알고있었던거야
과거에 아들이 도와줬던 사실을
일기마지막내용에는 과거 너가 도와준 사실을 알고있었고 결국엔 잘해낼거라고
그걸 읽고 주인공은 한참 울고 털어낸다음
취업도 하고 잘 산다는 줄거리야
어떰?
제가 웃대를해서 웃대에 올렸는데
엄마에게 들키고 아버지랑 형을 설득하는과정사이를 추가하라는 피드백을 받았는데 여러분들이 보시기에는 어떤부분을 추가해야할거같나요
답변부탁드립니다 꾸벅
지금 설정이 중요한게 아니에요. 너무 흔한 클리셰라서 존나 잘써야 본전이고 조금이라도 못쓰면 손해입니다. 연습한다 생각하고 쓰시면 될 것 같아요.
요즘은 소재보다 그 소재를 얼마나 맛있게 집필했는지가 중요합니다. 소재가 아무리 흥미로워도 결국 필력이 딸리면 재미가 없고, 안읽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