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t5I6fFDBgMA?si=KFbZKaMrYwgdNzr4








지금은 시를 쓰기 좋은 시기인 것 같다.


쿠벡은 가사를 몰라 좋고


톱연주는 가사가 없어 좋다.


말에 시달렸을때 들었던 노래들이다.


이젠 멜로디에 시달리지만!


약을 먹지 않고 시를 써 본 적이 없다는 것이 조금 아쉽다.


멜로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