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인
난 김두한이다
바람처럼 스쳐가는 정열과 낭만아
아직도 내겐 거친 꿈이있어 세상속에 남았지
기다리지 않는세월 등뒤로 하면서
달려온 이곳 외로운 도시를 나는 끌어안았지
조선 최고의 싸움꾼 김두한이다.
난 이제까지 싸워서 져본적이 없다.
그만큼 싸움을 잘한다.
300대 1, 500대 1도 이길 수 있다.
진정한 프로파이터다.
나는 야인이 될거야 ~
지금 이 글을 읽는 너는 나한테 안된다.
나는 야인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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