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 인간은 열망이 없다면 결코 움직이지 않는 법이다. 그 까닭으로 삶이란 줄곧 어설퍼서 나는 내가 보기에도 바보같이 보인다. 사람이 사람을 향해 담기는 마음들이 차라리 없는 것이라면 나는 죽을 것이나 다름없지 않을까 가만 앉아 생각해본다. 오늘은 눈이 수북이 쌓였구나.
20250206
이해하지마(mamazommekkinara)
2025-02-07 15: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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