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 없는 비명이 들린다
색깔없는 사람이 보인다
죽어가는 아이들이 보인다
소리를 가진자와
색깔 있는 사람은
소리와 색깔을 더 가지기 위해 싸우고 있을뿐이다
참 모르는 소리만. 여기 오래 있었는데 여전히 적응도 안 되고 해석도 안 된다. 아무튼 나는 여전히 싸움에 휘말리고 싶지도 않고 해줄 수 있는 일도 없다. 그저 모두들 무탈하기를.
참 모르는 소리만. 여기 오래 있었는데 여전히 적응도 안 되고 해석도 안 된다. 아무튼 나는 여전히 싸움에 휘말리고 싶지도 않고 해줄 수 있는 일도 없다. 그저 모두들 무탈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