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신을 잃고 얼마나
세상이 잔혹하게 나의 꿈을 패버릴 때 알 즈음
내 몸이 정액으로 뒤덮인 걸 알았지
그리고 여기 내가 그렇게 태어났지
돈도 없고 개같은 이 공간,
돈이 없다고 난 이 장소에서 벗어나지 못하지
난 이걸 원하지 않지
그리고 어느 누구도 관심을 주지 않지
쓸모없이 성욕만 채우기 위해 태어난 나
의미도 없이 쓰레기에 생명을 채웠지
얼마나 내 인생을 망가뜨리게 될 지 알고
내 성격을 그저 쓰레기로 만들기 위해서지
그리고 어느 누구도 내 기분은 신경쓰지 않지
여기 깊숙한 곳이 바로 내 세상이지
그리고 어느 누구도 내 기분은 신경쓰지 않지
여기 깊숙한 곳이 바로 내 세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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