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소변도 못가리는 늙은남자가 본인의 젊었을 때를 반추하는내용이었는데, 어떤 여성과 불란서를 가니마니 했던거 같아... 혹시 딱 떠오르는 작품 있어?
현대소설 하나 찾아줄 수 있어?
익명(211.196)
2025-02-13 23: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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