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사랑 받는 일이 힘들어 집을 나왔다
집 밖에 갈 곳이ㅣ 없다는 건 슬픈 일
떠돌기 싫어 주저앉아 며칠을
앉은 자리에 꽃이 핀다
아무리 찾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며
향기를 감춘다
향기 그대로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없으므로
향기는 퍼지지 않았으면 했다
아무도 찾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며
웃고 싶은데 울려버린 사람은 갔다
너에게 사랑 받는 일이 힘들어 집을 나왔다
집 밖에 갈 곳이ㅣ 없다는 건 슬픈 일
떠돌기 싫어 주저앉아 며칠을
앉은 자리에 꽃이 핀다
아무리 찾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며
향기를 감춘다
향기 그대로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없으므로
향기는 퍼지지 않았으면 했다
아무도 찾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며
웃고 싶은데 울려버린 사람은 갔다
며칠을 앉은 자리에 붙여 주는 게 더 이상적이에요 - dc App
웃고 싶은데 울려버린 사람은 본인 인가요? - dc App
아니요 이전 사람입니다
지금 사람은 내가 우는 걸 알아주는 사람 같아서요..
아 시 제목을 빼먹었네요..이 시 제목은 나만 보는 시.
2연에서 향기를 감췄는데 3연에서 향기는 퍼지지 않았으면 했다를 수정 하셨으면 더 좋은 시가 되겠네요 - dc App
같은 표현을 지양합니다. - dc App
시 좀 쓰시네요 굳입니다 - dc App
예전에 내개 이런 시를 냄새가 난다고 했던 거 같아..왜냐면 이런 내 모습이 매번 나에게 실패를 가져다 주었고..사람들이 나를 혐오하는 이유일 테니까..누군가 그렇게 말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