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다는 건
쓸모없다는 의미가 아니다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순간이라는 의미다
쉰다는 건
너무 달려왔다는 거고
나에게는 멈춤을
누군가에게도 멈춤을
그래야 서로에게 쉴 곳이 된다
무엇을 멈추는가
그것은 슬픔이다
슬픔을 멈추는 일은 웃기 위함이고
사람은 웃기 위해 산다
나도 그에게 휴지가 되고 싶다
가장 더러운 것까지 책임져주는
쉰다는 건
쓸모없다는 의미가 아니다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순간이라는 의미다
쉰다는 건
너무 달려왔다는 거고
나에게는 멈춤을
누군가에게도 멈춤을
그래야 서로에게 쉴 곳이 된다
무엇을 멈추는가
그것은 슬픔이다
슬픔을 멈추는 일은 웃기 위함이고
사람은 웃기 위해 산다
나도 그에게 휴지가 되고 싶다
가장 더러운 것까지 책임져주는
음..이름이 좀 그런가요? 휴지가 없는 세상은 상상이 안 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