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려되는 거 포기하고


문인의 길로 들어설까 하는뎅


나의 시와 수필로서


만인을 교화할 수잇을카


육체노동으로 밥벌이가 거의 불가능해지고 있다


택배상하차로 15년살이하고


자전거배달로 1년차 접어들었는데


육체가 많이 닳아서


ㅠㅠ


이제 시쓰고 수필쓰고


내가 겪은 일을 토대로 소설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