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현실친구도 없는 나는
댓글을 답니다
나는 댓글을 달기위해 하나하나 꽤
고심을 하고 있습니다
술을 못마시는 나는 담배와 초코머핀을 먹으며
사실 댓글제조기로써 적당한 기능을 발휘하고 있는건
아닌것같습니다 아직 초짜라서요
예전에 선배들 술자리에 끼면
말도 없이 술만 마시더군요
할 말이 없었던게 아니라 할 말이 없었던게죠
얼마나 답답했을까요
저도 할 말이 없는게 아니라 할 말이 없거든요
그러나 술을 못마시니 시를 씁니다
이것도 시냐? 그러시면
Why not?
이 정도가 제게 필요한 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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