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현실친구도 없는 나는
댓글을 답니다
나는 댓글을 달기위해 하나하나 꽤
고심을 하고 있습니다
술을 못마시는 나는 담배와 초코머핀을 먹으며
사실 댓글제조기로써 적당한 기능을 발휘하고 있는건
아닌것같습니다 아직 초짜라서요
예전에 선배들 술자리에 끼면
말도 없이 술만 마시더군요
할 말이 없었던게 아니라 할 말이 없었던게죠
얼마나 답답했을까요
저도 할 말이 없는게 아니라 할 말이 없거든요
그러나 술을 못마시니 시를 씁니다
이것도 시냐? 그러시면
Why not?
이 정도가 제게 필요한 시예요
- dc official App
고수란. 것인가요. ㅎㅎ;..
무슨 말인가 했네요. 고쳤어요ㅎ 피드백 감사. - dc App
현실친구는 동창을 따라 가야지요, 저도 친구 별로 없는데 중학교 친구 2명 고등학교 친구 3명, 나름 불알친구라 여기는데 그 쪽에선 나를 어떻게 여길지는 모를수도? - dc App
가는 길이 너무 달라지거나 차이가 나면 멀어지더나구요 자연스럽게 - dc App
무의식이죠. 그래야 한다는 형질이 있고, 그 반대로 가면 태반이 ? 라고 생각하니깐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