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올린 거에 와서 저지랄 떠네.. ㅋㅋ 고딩이라고 하니까 댓글 더 안 다는거 보면 고딩은 맞나보지? 나랑 챗gpt랑 무"슨상"관? https://m.dcinside.com/board/literature/299763 시 1,167 - 문학 갤러리<시 1,167> 숲 위에 지어진 성을 갉아먹는 연필깎이 시계방향으로 돌려, 시간을 앞서갈 수도 있었지만 잃지 않고 싶은 모습이라 순간의 젊음이 영원하기를 백발에 중절모를 푹 눌러써도 변함없는m.dcinside.com - dc official App
닉넴이 판사면 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