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주위를 둘러봐도 아는 남자가 없으니까..지금은 나의 현실에 대화를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들어와 있어요..그것도 막 얽혀있는 채로
익명(218.148)2025-02-26 10:15:00
가지런하게 들어온 게 아니라..그냥 얽힌 채로 내 삶에 풍덩
익명(218.148)2025-02-26 10:15:00
너는 늘 따뜻하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를 지켜준 거 정말 고맙고 내가 느낀 건 나에 대한 너의 생각은 다 알 수 없지만 그냥 네가 정말 강인한 사람이라는 거..그건 느낄 수 있겠어..음..강하다는 말이 애매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음..내가 본 너의 모습은..편견일 거 같아 쉽게 말은 못하겠지만..좀 웃기게도 들리겠지만...일단 너는 예쁜 여자한테 눈길을
익명(211.227)2025-02-26 10:49:00
안 주더라고 ㅋㅋㅋㅋ 아 정말 말 안 하렫고 했는데..왜냐면 다른 사람이 상처 받을까봐..그래도 느낌이니까..
익명(211.227)2025-02-26 10:50:00
그건 어쩌면 표면적인 것인지도 몰라..의식적일 수도 가식적일 수도 있엤지..그리고 나는 일하는 사람들은 굳이 그렇게 안 해도 된다고 생각해..그런데..그냥 그게 보였어요
익명(211.227)2025-02-26 10:51:00
음..그리고 다른 일들을 해나갈 때 굉장히 타인에게 협조적일 거 같다는..음..그냥 내 느낌이야..
익명(211.227)2025-02-26 10:53:00
그냥 느낌일뿐이에요..그냥 농담도 잘 하지만..왠지 좀..저만 아는 느낌이 있는데..그걸 말로 하고 싶지는 않아요..
익명(211.227)2025-02-26 10:59:00
왜냐면 저도 드러내고 싶지 않은 게 있는데..모두 그런 게 있잖아요..그냥 그런 게 마음이 걸려요..
익명(211.227)2025-02-26 11:01:00
혹시 지금 제 모습이 보기 싫을 수도 있겠어요..애매하게 여지를 남겨두면 어쩌면 여러가지로 이득일 수 있겠지만..나는 그런 상태로 있고 싶지 않아요..당신도 마찬가지일 테구요..나는 막연한 꿈을 꾸며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그런 걸 즐기지도 않구요..
음..누군가 그런 눈동자로 봐주는 건..그건 정말 특별한 거였어..
바보같으니라고
내가 지금까지 견뎌서 얻은 건 네 눈동자 하나야
음..물론 내가 볼 수 있는.게 한정적이니까
사실 세상의.모든 진실을 알 수 없어
불가능이지
만약 느낌이 쎄하거나 그럼 그만 두는 게 맞아
음..우리는 끊임없이 요동치는.파도 위를 떠다니는 배처럼 살고 있어
하지만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건 언제나 어려울 때 함께.하는 사람들이야
그게 본인의 욕심이든 무엇이든간에..아직 우리에게 정해진 건 없어
우리는 여전히 꿈과 현실 어디 즈음에 있으니까..예전보다는 현실에 더 가까이 온..나한테는 그래요
우리가 어떤 약속도 없이 끊임없이 누군가를 사랑하는 일은 사실 인간으로 태어나 할 수 있는.일은 아닌 거 같아요
그리고 누군가와 맺어지고 끊어지고..그런 관께도 참 복잡하죠..사실 저만의 세상에서는 복잡하지 않았어요
뭐 주위를 둘러봐도 아는 남자가 없으니까..지금은 나의 현실에 대화를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들어와 있어요..그것도 막 얽혀있는 채로
가지런하게 들어온 게 아니라..그냥 얽힌 채로 내 삶에 풍덩
너는 늘 따뜻하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를 지켜준 거 정말 고맙고 내가 느낀 건 나에 대한 너의 생각은 다 알 수 없지만 그냥 네가 정말 강인한 사람이라는 거..그건 느낄 수 있겠어..음..강하다는 말이 애매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음..내가 본 너의 모습은..편견일 거 같아 쉽게 말은 못하겠지만..좀 웃기게도 들리겠지만...일단 너는 예쁜 여자한테 눈길을
안 주더라고 ㅋㅋㅋㅋ 아 정말 말 안 하렫고 했는데..왜냐면 다른 사람이 상처 받을까봐..그래도 느낌이니까..
그건 어쩌면 표면적인 것인지도 몰라..의식적일 수도 가식적일 수도 있엤지..그리고 나는 일하는 사람들은 굳이 그렇게 안 해도 된다고 생각해..그런데..그냥 그게 보였어요
음..그리고 다른 일들을 해나갈 때 굉장히 타인에게 협조적일 거 같다는..음..그냥 내 느낌이야..
그냥 느낌일뿐이에요..그냥 농담도 잘 하지만..왠지 좀..저만 아는 느낌이 있는데..그걸 말로 하고 싶지는 않아요..
왜냐면 저도 드러내고 싶지 않은 게 있는데..모두 그런 게 있잖아요..그냥 그런 게 마음이 걸려요..
혹시 지금 제 모습이 보기 싫을 수도 있겠어요..애매하게 여지를 남겨두면 어쩌면 여러가지로 이득일 수 있겠지만..나는 그런 상태로 있고 싶지 않아요..당신도 마찬가지일 테구요..나는 막연한 꿈을 꾸며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그런 걸 즐기지도 않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