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망가질 거 알면서도 우리는 원래 가지고 있는 능력보다 가지고 있는 지식으로 이룰 수 없는 걸 알면서도
그 한계를 넘어서는, 어느 꿈에 대한 동경으로 사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것임을 어린애들한테 주입시킨다.
그러나 이를 망가뜨릴 수도 없는 것은, 그 이상에 대해서 상대방이 평가할 능력을 지니지 않기 때문이다.
허나, 문제는 이런 실패에 대해서 어느 정도 지식을 지니지 않는 이상, 자신의 꿈이 무너지는 것을 깨닫는 것이다.
그로 인해 결국 성격이 무너져 버리는 것을 수도 없이 바라보는 게 정말 이상적인 것일까 의구심이 든다.
문제는 그런 이유에 대해서 이런 일에 대해서 되레 그 대상에 대해서 잘못이 있다고 판단해 버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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