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계를 휩쓴 표절, 도작 사건의 용의자가 2025년 현재까지도 허위이력 등을 통해 단체 및 기관 등을 기망하고

소속원으로 참여해 많은 피해를 야기하는 것으로 유추하고 있습니다. 


표절, 도작뿐만 아니라 허위이력을 활용해 다각적인 활동은 물론, 개인에게 피해를 주고있으며, 이는 처벌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점차 지능화, 지하화 되가고 있는 그 자의 행각들을 제보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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