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나는 정말 할 수 있는 게 일밖에 없어. 그냥 일할 수 있게 두지 않는 이유가 뭐야? 나는 들려오는 이야기들에 크게 신경 쓰지 않아. 다 보고 읽는 이유는 누구를 따라가기 위한 게 아니라 공부하는 거야. 필요없는 공부일 수도 있는데. 네가 공부의 대상이 아니었던 때는 끝났어. 둘러보니까 이제 온통 공부할 거리네.
00(218.148)2025-05-23 11:43:00
너에게 뭐라고 얘기할 수 있을까
00(218.148)2025-05-23 11:44:00
어떤 말을 들을 수 있을까
00(218.148)2025-05-23 11:45:00
그냥 뽀뽀할까
00(218.148)2025-05-23 11:50:00
ㅋㅋ
00(218.148)2025-05-23 11:50:00
심각할 필요 없어. 이런 말도 좀 웃기네. 너는 심각할 텐데. 아닌가? 모르겠어. 누군가의 마음을 내가 어떻게 알겠어. 그저 나는 내가 듣는 말을 감각할뿐인데.
00(218.148)2025-05-23 11:54:00
그동안 침묵한 이유와 침묵하지 않는 이유는 같아. 나를 지키고 너를 지키기 위해서
00(218.148)2025-05-23 11:55:00
네가 원하는 게 뭔지 몰라서 이제 그마저도 안 할래. 진짜 방구석에서 알 수 있는 건 별로 없어. 누가 선동하는지. 진짜인지 가짜인지 알 수 없잖아. 이쪽을 보며 진실인 줄 알다가 저쪽을 보면 어느새 모든 게 가짜가 되는 게 현실이야. 머리 굴려서는 힘들어.
00(218.148)2025-05-23 11:57:00
그냥 나는 하루를 평온하고 즐겁게 사는 게 좋아. 지금부터는 나만을 위해 집중해서 살 거야. 원래 모두 처음부터 그렇게 살잖아.
00(218.148)2025-05-23 11:59:00
내가 또 무섭게 말하나? 그냥 쉬게 해줘. 그노무 단일화 기사는 왜케 많이 나는 거야? 그게 뭔 뜻인지도 모르겠어. 뭔지 감이 잡히다 아닌 듯 하다가. 그래서 계속 읽는 중 ㅋㅋㅋㅋ
00(218.148)2025-05-23 12:00:00
내가 원래 궁금한 거 못 참아서 ㅋㅋㅋㅋ
00(218.148)2025-05-23 12:01:00
마침표 찍어줘서 고마움
00(218.148)2025-05-23 12:30:00
대화 너무 어렵네. 보통 이렇게 살아?
00(218.148)2025-05-23 12:30:00
그런데 왜 내가 너랑 감정을 얘기하면서 기사를 읽어야 함? 그러니 여기서 더 얘기할 수 있는 게 없어. 하지만 여기서 대화해준 거 고마워.
00(218.148)2025-05-23 12:38:00
답글
자 주먹을 쥘까 말까.
쥐었어.
하지만 이건 내 선택이 아니야
문갤러1(211.235)2025-05-23 12:52:00
답글
뇌의 결정을 인식한 뒤 그대로 실행했을 뿐이지.
문갤러1(211.235)2025-05-23 12:53:00
답글
선택을 떠올리기도 전에 이미 뇌는 결정을 마쳐 놨단 말씀.
이것이 인간 사고의 매커니즘이야.
문갤러1(211.235)2025-05-23 12:54:00
답글
‘자유의지는 환상이다’
문갤러1(211.235)2025-05-23 12:55:00
답글
너는 너 혼자만 아는 얘기를 하고 있어. 나는 맨날 일이 일어난 뒤에 알고. 주먹을 쥔다는 게 뭐야?
00(218.148)2025-05-23 13:04:00
답글
너는 내가 좀 편하게 있으려고 하면 꼭 와서 넌 가만있으면 안 돼 이러더라
00(218.148)2025-05-23 13:06:00
답글
정말 너 어렵다고
00(218.148)2025-05-23 13:06:00
답글
날 때려잡기라도 해? 주먹은 나한테 그렇게 나쁜 의미 아닌데.
00(218.148)2025-05-23 13:08:00
답글
말 많으면 약해보인다는데 그래 보이는 게 아니라 나 약함. 강해보이려고 제 말 안 함.
00(218.148)2025-05-23 13:09:00
답글
내가 실망할 결정이지만 네 선택이 아니라는 의미로 받아들일게. 그런 배려의 말은 내가 듣기에 마음이 안 좋은데.
00(218.148)2025-05-23 13:10:00
답글
말이 너무 어려움.
00(218.148)2025-05-23 13:11:00
너는 늘 내가 너를 이겨먹으려는 생각을 한다고 생각하는 거 같아. 정말 나는 그런 생각 해본 적 없어. 그냥 나한테 말 걸고 싶으면 그냥 안부가 궁금했으면 좋겠어. 나도 마찬가지야.
00(218.148)2025-05-23 14:34:00
답글
경쟁을 하더라도 즐거운 상태가 좋아. 같이 해야 즐거운 상대가 좋고. 나는 늘 이런 상태에 내가 있기를 바라.
00(218.148)2025-05-23 14:38:00
쪽팔리네 ㅋㅋㅋ
00(218.148)2025-05-23 15:30:00
이제 나는 입을 닫고 살겠노라
00(218.148)2025-05-23 15:30:00
사실..내가..시간대와 이야기를 모두 고려해서 들어. 더 할 수 있는 얘기가 없는 이유. 나는 감정이 메마른 사람이 아니야. 네가 모르겠지만..나는 내 기준으로 세상의 얘기를 들어.
00(218.148)2025-05-23 17:13:00
그리고 머리를 쓰는 게 아니라 느낌을 따라 가는 거야. 내가 편하게 사는 이유. 고통이 없다는 게 아니라 나만의 나침반은 절대 놓치지 않는다는 거야.
00(218.148)2025-05-23 17:16:00
내가 지금까지 피곤하면서도 평온한 이유
00(218.148)2025-05-23 17:16:00
그래서 지금 하는 망상은 뭐냐?
00(218.148)2025-05-23 21:19:00
둘 다 게이 됐냐? 둘이 남자야?
00(218.148)2025-05-23 21:20:00
답글
우동은 와도 애정은 없다
00(218.148)2025-05-23 21:21:00
답글
나 막 떠든다. 성전환 하고 와도 나는 정애 모른다. 근처에도 오지 마라.
00(218.148)2025-05-23 21:23:00
답글
게이의 뜻을 아니? 게이란 원래 즐거운이란 뜻이 있단다. 현대에서는 잘 쓰이지 않지만. 긁혔다는 건 네가 무식하거나 게이에 대한 편견이 있는 거다.
00(218.148)2025-05-23 21:33:00
관심 갖고 싶지 않은데 왜케 알려주냐? 정신은 붙어있냐?
00(218.148)2025-05-23 21:21:00
자신이 과거에 대해 소명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 있는데 그 일을 안 한다는 건 의지가 없다는 것이야. 나를 늘 그렇게 잘 알아오던 사람인데 어떻게 나를 악마화하는 거지? 작년부터 연락하라니까. 나 메사츄세츠요. Call me. 누구의 뜻인지 몰라도 사람의 입장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것. 즉 배려 받을 자격이 없다는 것이다. 약자라면 내가 배려해서
00(218.148)2025-05-23 21:37:00
먼저 손 내밀 수 있지. 그리고 내가 쭉 해온 게 내가 강자도 아닌데 강자를 등에 업은 힘 잔뜩 쥔 모든 걸 가져간 애에게 끌려다녀줬지. 이제 와서 잘 견딘 사람이 품어줘야 된다는 말을 들어가며 씨어딨어에서도 계속 봐줬어. 그리고 계속 경고 했어. 건드리면 공격한다고. 그런데 하지 말라는 걸 계속 하는 사람에게 뻔뻔하게 나오더니. 이제 부드럽게? 다 가짜
00(218.148)2025-05-23 21:40:00
다 가짜 감정이야. 도취된. 진짜라면 가능성 100프로의 방법을 두고 0프로의 길을 최선을 다해 하면서 마치. 뒤는 생략. 나는 방구석에 있어서 너희들이 뭔 얘기를 하고 어떤 감정에 휩싸여서 액션을 취하는지 몰라도 너희 같으면 티브이를 보면서 계약이나 뭔가 약속을 하거나 일을 해? 왜 아직도 자신들만의 세상에 갇혀서 정상적인 생각을 못 하는 건데.
00(218.148)2025-05-23 21:44:00
나는 너희를 씨씨티비로 보고 있지 않아. 너희 속도와 나의 속도는 절대 맞춰질 수 없어. ㄱ 래서 내가 3년 기한 정하고 나가는 거야. 그 시간을 위해서 준비하고 공부하느라 너희 세상을 엿보는 거고.
음. 나는 정말 할 수 있는 게 일밖에 없어. 그냥 일할 수 있게 두지 않는 이유가 뭐야? 나는 들려오는 이야기들에 크게 신경 쓰지 않아. 다 보고 읽는 이유는 누구를 따라가기 위한 게 아니라 공부하는 거야. 필요없는 공부일 수도 있는데. 네가 공부의 대상이 아니었던 때는 끝났어. 둘러보니까 이제 온통 공부할 거리네.
너에게 뭐라고 얘기할 수 있을까
어떤 말을 들을 수 있을까
그냥 뽀뽀할까
ㅋㅋ
심각할 필요 없어. 이런 말도 좀 웃기네. 너는 심각할 텐데. 아닌가? 모르겠어. 누군가의 마음을 내가 어떻게 알겠어. 그저 나는 내가 듣는 말을 감각할뿐인데.
그동안 침묵한 이유와 침묵하지 않는 이유는 같아. 나를 지키고 너를 지키기 위해서
네가 원하는 게 뭔지 몰라서 이제 그마저도 안 할래. 진짜 방구석에서 알 수 있는 건 별로 없어. 누가 선동하는지. 진짜인지 가짜인지 알 수 없잖아. 이쪽을 보며 진실인 줄 알다가 저쪽을 보면 어느새 모든 게 가짜가 되는 게 현실이야. 머리 굴려서는 힘들어.
그냥 나는 하루를 평온하고 즐겁게 사는 게 좋아. 지금부터는 나만을 위해 집중해서 살 거야. 원래 모두 처음부터 그렇게 살잖아.
내가 또 무섭게 말하나? 그냥 쉬게 해줘. 그노무 단일화 기사는 왜케 많이 나는 거야? 그게 뭔 뜻인지도 모르겠어. 뭔지 감이 잡히다 아닌 듯 하다가. 그래서 계속 읽는 중 ㅋㅋㅋㅋ
내가 원래 궁금한 거 못 참아서 ㅋㅋㅋㅋ
마침표 찍어줘서 고마움
대화 너무 어렵네. 보통 이렇게 살아?
그런데 왜 내가 너랑 감정을 얘기하면서 기사를 읽어야 함? 그러니 여기서 더 얘기할 수 있는 게 없어. 하지만 여기서 대화해준 거 고마워.
자 주먹을 쥘까 말까. 쥐었어. 하지만 이건 내 선택이 아니야
뇌의 결정을 인식한 뒤 그대로 실행했을 뿐이지.
선택을 떠올리기도 전에 이미 뇌는 결정을 마쳐 놨단 말씀. 이것이 인간 사고의 매커니즘이야.
‘자유의지는 환상이다’
너는 너 혼자만 아는 얘기를 하고 있어. 나는 맨날 일이 일어난 뒤에 알고. 주먹을 쥔다는 게 뭐야?
너는 내가 좀 편하게 있으려고 하면 꼭 와서 넌 가만있으면 안 돼 이러더라
정말 너 어렵다고
날 때려잡기라도 해? 주먹은 나한테 그렇게 나쁜 의미 아닌데.
말 많으면 약해보인다는데 그래 보이는 게 아니라 나 약함. 강해보이려고 제 말 안 함.
내가 실망할 결정이지만 네 선택이 아니라는 의미로 받아들일게. 그런 배려의 말은 내가 듣기에 마음이 안 좋은데.
말이 너무 어려움.
너는 늘 내가 너를 이겨먹으려는 생각을 한다고 생각하는 거 같아. 정말 나는 그런 생각 해본 적 없어. 그냥 나한테 말 걸고 싶으면 그냥 안부가 궁금했으면 좋겠어. 나도 마찬가지야.
경쟁을 하더라도 즐거운 상태가 좋아. 같이 해야 즐거운 상대가 좋고. 나는 늘 이런 상태에 내가 있기를 바라.
쪽팔리네 ㅋㅋㅋ
이제 나는 입을 닫고 살겠노라
사실..내가..시간대와 이야기를 모두 고려해서 들어. 더 할 수 있는 얘기가 없는 이유. 나는 감정이 메마른 사람이 아니야. 네가 모르겠지만..나는 내 기준으로 세상의 얘기를 들어.
그리고 머리를 쓰는 게 아니라 느낌을 따라 가는 거야. 내가 편하게 사는 이유. 고통이 없다는 게 아니라 나만의 나침반은 절대 놓치지 않는다는 거야.
내가 지금까지 피곤하면서도 평온한 이유
그래서 지금 하는 망상은 뭐냐?
둘 다 게이 됐냐? 둘이 남자야?
우동은 와도 애정은 없다
나 막 떠든다. 성전환 하고 와도 나는 정애 모른다. 근처에도 오지 마라.
게이의 뜻을 아니? 게이란 원래 즐거운이란 뜻이 있단다. 현대에서는 잘 쓰이지 않지만. 긁혔다는 건 네가 무식하거나 게이에 대한 편견이 있는 거다.
관심 갖고 싶지 않은데 왜케 알려주냐? 정신은 붙어있냐?
자신이 과거에 대해 소명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 있는데 그 일을 안 한다는 건 의지가 없다는 것이야. 나를 늘 그렇게 잘 알아오던 사람인데 어떻게 나를 악마화하는 거지? 작년부터 연락하라니까. 나 메사츄세츠요. Call me. 누구의 뜻인지 몰라도 사람의 입장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것. 즉 배려 받을 자격이 없다는 것이다. 약자라면 내가 배려해서
먼저 손 내밀 수 있지. 그리고 내가 쭉 해온 게 내가 강자도 아닌데 강자를 등에 업은 힘 잔뜩 쥔 모든 걸 가져간 애에게 끌려다녀줬지. 이제 와서 잘 견딘 사람이 품어줘야 된다는 말을 들어가며 씨어딨어에서도 계속 봐줬어. 그리고 계속 경고 했어. 건드리면 공격한다고. 그런데 하지 말라는 걸 계속 하는 사람에게 뻔뻔하게 나오더니. 이제 부드럽게? 다 가짜
다 가짜 감정이야. 도취된. 진짜라면 가능성 100프로의 방법을 두고 0프로의 길을 최선을 다해 하면서 마치. 뒤는 생략. 나는 방구석에 있어서 너희들이 뭔 얘기를 하고 어떤 감정에 휩싸여서 액션을 취하는지 몰라도 너희 같으면 티브이를 보면서 계약이나 뭔가 약속을 하거나 일을 해? 왜 아직도 자신들만의 세상에 갇혀서 정상적인 생각을 못 하는 건데.
나는 너희를 씨씨티비로 보고 있지 않아. 너희 속도와 나의 속도는 절대 맞춰질 수 없어. ㄱ 래서 내가 3년 기한 정하고 나가는 거야. 그 시간을 위해서 준비하고 공부하느라 너희 세상을 엿보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