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정치적 발언 하기 싫다. 모두 살아남는 방향으로 갑시다. 어려움? 뭔지 모르지만. 내가 뭔 상관이지? 내가 김동률만 때렸는데 솔직히 다른 사람들 눈에 안 띄어서 그렇지. 어부지리 . 그런 거 참 우려스럽다. 나 어려운 일에 자꾸 빠져드는 거냐? 이노무 함정은 왜 이리 깊고도 넓은 것이냐 ㅋㅋㅋㅋ
00(218.148)2025-05-26 11:22:00
다 정신차리는 게 우선. 나부터 정신차리자. 정수 정신차려라. 호랑이 둘이 안 싸운다. 나는 호랑이들을 사랑해.
00(218.148)2025-05-26 11:24:00
배고파도 지금은 굶주리는 게 낫다. 이정수 호랑이는 그냥 아사하련다.
00(218.148)2025-05-26 11:25:00
정신 차린 호랑이 눈들만 모여라.
00(218.148)2025-05-26 11:26:00
눈 먼 호랑이는 눈을 뜨거라
00(218.148)2025-05-26 11:27:00
가오가 있지. 배고프다고 아무 거나 먹냐?
00(218.148)2025-05-26 11:27:00
이것들 또 상징에 눈 멀지 말고 현실적으로 봐라. 상징 재미없다고 몇 번을 말 해.
00(218.148)2025-05-26 11:31:00
하지만 상징을 써먹을 수밖에. 진짜 싫다.
00(218.148)2025-05-26 11:32:00
나 무속 싫어하거든요. 종교 없어요.
00(218.148)2025-05-26 11:33:00
동률이느 호랑이 눈깔을 되찾을지어다
00(218.148)2025-05-26 11:35:00
왜 눈깔을 파고 다니냐?
00(218.148)2025-05-26 11:35:00
김동률 안 죽으면 난 이제 그만한다.
00(218.148)2025-05-26 11:48:00
정신 못 차리면 누가 안 죽여도 스스로 죽는다.
00(218.148)2025-05-26 11:49:00
누가 죽인다는 생각은 버리자. 망상이다.
00(218.148)2025-05-26 11:49:00
야. 네가 씨비에스에 잘못 보이면 죽는대서 계속 두 사람 쉴드 쳐주고 있잖아.
00(218.148)2025-05-26 11:53:00
답글
더 이용하지 마라. 목숨 가지고 장난하는 거 아니다.
00(218.148)2025-05-26 11:53:00
답글
이정애 살리려고 나 팔아먹은 거 다 안다. 이정애 목숨이 그렇게 소중하면 이제는 네가 지켜라. 나보고 이정애 목숨 지켜달라고 하지 말고.
00(218.148)2025-05-26 12:01:00
내가 너를 아무리 사랑해도 네 말을 믿겠냐? 아니면 네 마음을 믿겠냐? 3년 후 보던지 말던지 사라지던지 말던지 내 일 아님 이제. 이정애는 미쳐가던데 걔 정신줄이나 잡아줘라. 애가 비정상으로 보이더라.
00(218.148)2025-05-26 12:04:00
정애도 벼락 두 번 맞고 싶대냐? 돈도 벌고 사랑도 갖고? 자기 모순 아님?
00(218.148)2025-05-26 12:21:00
십창년 여전하네 - dc App
런던공고(asdfgh0852123)2025-05-26 12:21:00
답글
댓글 500개 채우면 글 삭제 해주겠다는 호의를 무시하고 350개정도를 지우던 년, 150개 더 채우지 그랬냐 - dc App
런던공고(asdfgh0852123)2025-05-26 12:21:00
답글
쫄리냐?
00(218.148)2025-05-26 12:22:00
걔는 벼락 맞을 깜도 안 돼. 니네가 내 돈 훔쳐간다며 착한 척 착한 말로 꾸며댄 거 듣다가 혈압 올라 쓰러질 뻔 했다. 아니 상상을 해 봐. 역지사지.
00(218.148)2025-05-26 12:22:00
답글
이쁘니까 벼락은 맞아도 되겠다.
00(218.148)2025-05-26 12:23:00
답글
고만해?
00(218.148)2025-05-26 12:26:00
느금마 십창년아 꺼져 그냥 - dc App
런던공고(asdfgh0852123)2025-05-26 12:23:00
답글
욕 하면 너 어떻게 되는지 알아? 꺼져주마.
00(218.148)2025-05-26 12:23:00
답글
더 두러날 치부도 없다.
00(218.148)2025-05-26 12:24:00
답글
나 진짜 간다.
00(218.148)2025-05-26 12:25:00
답글
니네 치부야 많지만.
00(218.148)2025-05-26 12:25:00
답글
가지마 십창련아 똥글 더 써줘 퓨ㅠㅠ - dc App
런던공고(asdfgh0852123)2025-05-26 12:25:00
답글
너 스스로 못 빠져나오냐?
00(218.148)2025-05-26 12:26:00
답글
그냥 똥통에 빠져 죽어라. 똥으로 썩겠지. 물아일체.
00(218.148)2025-05-26 12:27:00
답글
개소리 까지말고 창작과 비평 5월30 일까지 시나내라 - dc App
런던공고(asdfgh0852123)2025-05-26 12:28:00
답글
개소리가 들린다. 멍멍. 뭐라고? 멍멍멍.
00(218.148)2025-05-26 12:30:00
이정애는 돈이라도 챙겨라. 사랑할 능력 없는 거 내가 안다. 가능한 쪽에 승부수를 띄워라. 벼락 하나라도 어디냐? 네 주제에.
00(218.148)2025-05-26 12:34:00
답글
아ㅇ거 돈 받고 알려줘야 하는데. 입금 해라. 전화 번호는 몰라도 계좌 반호는 알지?
00(218.148)2025-05-26 12:34:00
답글
양심의 문제 아니고 경제학이다.
00(218.148)2025-05-26 12:35:00
더 까줄까? 이정애가 신경질적으로 그랬잖아. 자위로 푸는 것도 귀찮다고. 그거 나 이용해서 플러팅. 나 협박. 어디 부정해뵈.
아..정치적 발언 하기 싫다. 모두 살아남는 방향으로 갑시다. 어려움? 뭔지 모르지만. 내가 뭔 상관이지? 내가 김동률만 때렸는데 솔직히 다른 사람들 눈에 안 띄어서 그렇지. 어부지리 . 그런 거 참 우려스럽다. 나 어려운 일에 자꾸 빠져드는 거냐? 이노무 함정은 왜 이리 깊고도 넓은 것이냐 ㅋㅋㅋㅋ
다 정신차리는 게 우선. 나부터 정신차리자. 정수 정신차려라. 호랑이 둘이 안 싸운다. 나는 호랑이들을 사랑해.
배고파도 지금은 굶주리는 게 낫다. 이정수 호랑이는 그냥 아사하련다.
정신 차린 호랑이 눈들만 모여라.
눈 먼 호랑이는 눈을 뜨거라
가오가 있지. 배고프다고 아무 거나 먹냐?
이것들 또 상징에 눈 멀지 말고 현실적으로 봐라. 상징 재미없다고 몇 번을 말 해.
하지만 상징을 써먹을 수밖에. 진짜 싫다.
나 무속 싫어하거든요. 종교 없어요.
동률이느 호랑이 눈깔을 되찾을지어다
왜 눈깔을 파고 다니냐?
김동률 안 죽으면 난 이제 그만한다.
정신 못 차리면 누가 안 죽여도 스스로 죽는다.
누가 죽인다는 생각은 버리자. 망상이다.
야. 네가 씨비에스에 잘못 보이면 죽는대서 계속 두 사람 쉴드 쳐주고 있잖아.
더 이용하지 마라. 목숨 가지고 장난하는 거 아니다.
이정애 살리려고 나 팔아먹은 거 다 안다. 이정애 목숨이 그렇게 소중하면 이제는 네가 지켜라. 나보고 이정애 목숨 지켜달라고 하지 말고.
내가 너를 아무리 사랑해도 네 말을 믿겠냐? 아니면 네 마음을 믿겠냐? 3년 후 보던지 말던지 사라지던지 말던지 내 일 아님 이제. 이정애는 미쳐가던데 걔 정신줄이나 잡아줘라. 애가 비정상으로 보이더라.
정애도 벼락 두 번 맞고 싶대냐? 돈도 벌고 사랑도 갖고? 자기 모순 아님?
십창년 여전하네 - dc App
댓글 500개 채우면 글 삭제 해주겠다는 호의를 무시하고 350개정도를 지우던 년, 150개 더 채우지 그랬냐 - dc App
쫄리냐?
걔는 벼락 맞을 깜도 안 돼. 니네가 내 돈 훔쳐간다며 착한 척 착한 말로 꾸며댄 거 듣다가 혈압 올라 쓰러질 뻔 했다. 아니 상상을 해 봐. 역지사지.
이쁘니까 벼락은 맞아도 되겠다.
고만해?
느금마 십창년아 꺼져 그냥 - dc App
욕 하면 너 어떻게 되는지 알아? 꺼져주마.
더 두러날 치부도 없다.
나 진짜 간다.
니네 치부야 많지만.
가지마 십창련아 똥글 더 써줘 퓨ㅠㅠ - dc App
너 스스로 못 빠져나오냐?
그냥 똥통에 빠져 죽어라. 똥으로 썩겠지. 물아일체.
개소리 까지말고 창작과 비평 5월30 일까지 시나내라 - dc App
개소리가 들린다. 멍멍. 뭐라고? 멍멍멍.
이정애는 돈이라도 챙겨라. 사랑할 능력 없는 거 내가 안다. 가능한 쪽에 승부수를 띄워라. 벼락 하나라도 어디냐? 네 주제에.
아ㅇ거 돈 받고 알려줘야 하는데. 입금 해라. 전화 번호는 몰라도 계좌 반호는 알지?
양심의 문제 아니고 경제학이다.
더 까줄까? 이정애가 신경질적으로 그랬잖아. 자위로 푸는 것도 귀찮다고. 그거 나 이용해서 플러팅. 나 협박. 어디 부정해뵈.
그때 너의 목소리 톤을 나는 기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