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였다 화염에 휩싸인건


처음이였다 새들 마저 타 버린 건


처음이였다 눈 녹듯 내린 열정은


오늘도 너머에 있는 공간을 보며


활활 타오르는 내 마음과 함께 터져 나오는 소리


완벽하고만 싶었던 지난 날이 떠오른다


그래서 지금은 완벽한가


더 완벽해지기 위해 발버둥 치기만 하니


지금은 그래서 행복한가.......




Ps. 풀보텟 최무선 까지 남은 쩔 경험치는 앞으로


94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