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밖에 머금지 말거라
소문없이 죽어가던 것들도
그저 축복이란 어느 한 감옥과도 같던
무한한 영광같은 일이던가
소리소문 없이 죽어가던
희번덕이는 존재들이여
그러나 난 언젠가 죽게 되어 있어
언제든 어디서든 나갈 힘도 있어
뭐하러 나한테 욕을 퍼붓는 거야
이제 내 앗아간 것들서 벗어나려고
그제서야 모두들 들어서던
그 힘조차 빼앗으려 하는 거야
입 밖에 머금지 말거라
소문없이 죽어가던 것들도
그저 축복이란 어느 한 감옥과도 같던
무한한 영광같은 일이던가
소리소문 없이 죽어가던
희번덕이는 존재들이여
그러나 난 언젠가 죽게 되어 있어
언제든 어디서든 나갈 힘도 있어
뭐하러 나한테 욕을 퍼붓는 거야
이제 내 앗아간 것들서 벗어나려고
그제서야 모두들 들어서던
그 힘조차 빼앗으려 하는 거야
내 얘기임?
이제 더 안 해도 됨? 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