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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닌 거 같다. 어쨌든 확실히 알 수 있는 건 세상에 사랑은 없구나. 진심있는 한 마디 나눌 수 없는 곳에서 나는 무얼 하고 있는 거니. 죄가 많네. 내가.
그럼 법규를 날려 중지 빡 중지 빡이야
동생은 걱정하는 말이 진짜라면. 언니. 나 정애야. 이 한 마디가 뭐가 그렇게 어려운 걸까?
진짜 안 볼 생각인 거 안다만. 안 볼 사람을 비방하려고 쓴 글이 아니라 정애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있는 거 같아서. 내 사생활을 남의 입으로 세상에 알리고 싶지 않으니까. 내가 하고 싶지 않은 말들은 누군가의 입으로 알리고 싶지 않으까.
이런 말이 오고갔다는 것에 대해 참담하고. 요즘 나 왜 이렇게 자주 참담함? 잘 살고 있는데 왜 문제 나한테 해결해달라고 부탁함? 나는 미래에 대한 약속 그런 거 ㄹ요 없는데. 나는 오늘을 희생해서. ㄱ 것도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그러고 싶지 않는데. 왜 자꾸 불러?
농담으로라도 3교대라니..나 폐업함.
나ㅜ버려지고 뭐 이딴 프레임 안에서 살지는 않는데. 그냥 씁쓸하게 만들지 말지. 인간들이.싫어진다. 정애나 동률이나. 누가 고수냐? 덩률이랑 정애랑 둘 중에서? 나 왜 필요함?
나 그냥 쓸모없는 사람 해주면 안 되니? 아. 내가 악귀인가? 악 소리나는 귀여움이면 좋은데. 그런 타령하기에는 얼굴이 다 죽어간다. 블랙조크다. 아 슬프당.
진짜 아닌 거 같다. 어쨌든 확실히 알 수 있는 건 세상에 사랑은 없구나. 진심있는 한 마디 나눌 수 없는 곳에서 나는 무얼 하고 있는 거니. 죄가 많네. 내가.
그럼 법규를 날려 중지 빡 중지 빡이야
동생은 걱정하는 말이 진짜라면. 언니. 나 정애야. 이 한 마디가 뭐가 그렇게 어려운 걸까?
진짜 안 볼 생각인 거 안다만. 안 볼 사람을 비방하려고 쓴 글이 아니라 정애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있는 거 같아서. 내 사생활을 남의 입으로 세상에 알리고 싶지 않으니까. 내가 하고 싶지 않은 말들은 누군가의 입으로 알리고 싶지 않으까.
이런 말이 오고갔다는 것에 대해 참담하고. 요즘 나 왜 이렇게 자주 참담함? 잘 살고 있는데 왜 문제 나한테 해결해달라고 부탁함? 나는 미래에 대한 약속 그런 거 ㄹ요 없는데. 나는 오늘을 희생해서. ㄱ 것도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그러고 싶지 않는데. 왜 자꾸 불러?
농담으로라도 3교대라니..나 폐업함.
나ㅜ버려지고 뭐 이딴 프레임 안에서 살지는 않는데. 그냥 씁쓸하게 만들지 말지. 인간들이.싫어진다. 정애나 동률이나. 누가 고수냐? 덩률이랑 정애랑 둘 중에서? 나 왜 필요함?
나 그냥 쓸모없는 사람 해주면 안 되니? 아. 내가 악귀인가? 악 소리나는 귀여움이면 좋은데. 그런 타령하기에는 얼굴이 다 죽어간다. 블랙조크다. 아 슬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