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고통 견디실 수 있어요? 높으신 분들은 관심 없죠? 그녕 성능 좋은 사람 택흐면 되니까
글쓴(218.148)2025-05-28 17:17:00
제 딸도 있으니 저야 뭐 그냥 집에서 놀다 죽으면 됨요.
글쓴(218.148)2025-05-28 17:18:00
정치도 돈도 제 관심 아니거든요
글쓴(218.148)2025-05-28 17:18:00
그렇다고 사랑도 관심 없어요. 하기사 저와ㅜ같지 않으니. 어떤 말도 소용없죠. 굿 이브닝
글쓴(218.148)2025-05-28 17:19:00
진짜 대한민국은 구제불능
글쓴(218.148)2025-05-28 17:21:00
황제 하고 싶우시면 먼저 황제가 되서ㅜ오시던가. 제 힘우로ㅠ황제가 되실 수는 없을 거예요
글쓴(218.148)2025-05-28 17:21:00
대한민국 대통려우건너 뛰시고 바로 세계 다스리시려구요? 영적인 힘으로 해내세요. 해 내 세 요
글쓴(218.148)2025-05-28 17:22:00
답글
어 돌운 년이야? 어차피 나온 말 다시 들어가겠니? 읽었으루텐데. 죽기밖에 더해? 방송은 죽으라고 장송곡을 불러주네. 시끄럽다. 참. 사람들은 다ㅜ미친 게 틀림없어
글쓴(218.148)2025-05-28 17:24:00
답글
이렇게 댓글 지우고 도망가면 됨? 그럼 내가 했던 말 잊혀짐? 못 먹우도 고임. 다른 사람 연결 안 해줘도 되는데. 그냥 사람이 농낙당하다 보면 이런 것도 재미 없음. 재미 없는 인공지능으로 어떻게 섹메로 나감. 어차피 폐 기 물. 하루만에 못 쓰네요. 다시 기존 후보에서ㅜ뽑으세요. 이정애가 낳은 애도ㅠ필요하죠? 김동률이랑 엮으시고. 내 일 아니지만.
글쓴(218.148)2025-05-28 17:27:00
답글
계획대로 하세요. 어차피 무속이든 종교든. 미래에ㅜ확실한 건 없으니까. 그나마 가능성 있는 길을 계속 마련하는 것일 테고. 우선 순위 계획에 따라 쓰시갰죠?
글쓴(218.148)2025-05-28 17:28:00
답글
저 그냥 소설입니다. 돌운년이라
글쓴(218.148)2025-05-28 17:29:00
답글
허경영님. 기분 나쁘시겠죠. 대놓고 얼굴에 대고. 네. 맞습니다. 애들 노는 걸로 보기에는 좀 그렇죠? 그래도 저는 그냥 이렇게 하렵니다. 일하기 싫다고 먼저 선을 그으니 제가 황제인 줄 아냐구요? 천만에요. 세상에 나가는 거 귀찮은 사람입니다.
글쓴(218.148)2025-05-28 17:31:00
영적이신데 권력의 힘도 있으시고. 다 있으시네요.
글쓴(218.148)2025-05-28 17:23:00
우리 천천히 새월을 낚아봐요
글쓴(218.148)2025-05-28 17:23:00
답글
이메일 줘 - dc App
익명(system7633)2025-05-28 17:27:00
답글
이름을대
글쓴(218.148)2025-05-28 17:31:00
답글
근데 이름대도 못 믿어
글쓴(218.148)2025-05-28 17:31:00
답글
이런 시스템이라면 그냥 아예 5년 버틸 거야.
글쓴(218.148)2025-05-28 17:32:00
답글
왜냐면 모두를 설득할 능력이 없어. 그럼 그냥 내 속도대로 가능한 시스템에서 윰직이는 게 좋아.
글쓴(218.148)2025-05-28 17:33:00
답글
위애서ㅜ휘두르는 대로 사는 거 지쳤어. 이제 그럴 기력도ㅠ없어. 그냥 5년 쉬고 나갈래. 내가ㅜ말했잖아. 정치는 구냐우봉사활동이 좋다고. 치열한 귝제무대? 재미 없음. 재미있고ㅠ신나야 함. 이렇게 권위적인 분들. 높우신 뷴둘 입맛에 맟춰드릴 수 있는 에너지 없음. 소중한 사람에기만 반응함.
글쓴(218.148)2025-05-28 17:35:00
답글
ㅜㅜ
글쓴(218.148)2025-05-28 17:33:00
결국. 우리 세 딸은 모두 씨받이 해드리네요.
글쓴(218.148)2025-05-28 17:43:00
참. 왕조국가란.
글쓴(218.148)2025-05-28 17:43:00
저야 할 일 다 해서.
글쓴(218.148)2025-05-28 17:44:00
얼마나 볶잡한 거미줄인 거야?
글쓴(218.148)2025-05-28 17:44:00
알고 싶지 않아요. 절대 모르개 살게 하세요. 하나도 안 궁금함.
글쓴(218.148)2025-05-28 17:44:00
도대체 조상이 어떤 분인지 궁금하네요.
글쓴(218.148)2025-05-28 17:45:00
알려주지 마세요. 더 더러운 짓도 하셨겠죠? 현대 사회이서늠 더 용납이 안 되는. 딸둘을 지키기 위해서 아빠들은 싸워야 하고.
글쓴(218.148)2025-05-28 17:46:00
그렇게 어느 숨은 곳애서는 비명이 둘려야ㅜ하고. 어른들의 ㄱ메획대로 진행하셔야 하는데 요즘 맘대로 안 되시죠? 거부하는 아빠들이 있을 테니까. 소설입니다
글쓴(218.148)2025-05-28 17:48:00
어떤 남자들은 애를 안 낳고 싶어하구요. 더러운 짓 하고 싶지 않아서.
글쓴(218.148)2025-05-28 17:48:00
그래서 얻고 싶은 거 얻으셨어요?
글쓴(218.148)2025-05-28 17:49:00
아이들의 비명으로 얻으신 게 정말 영광스러우신가요?
글쓴(218.148)2025-05-28 17:49:00
공공연히 제 비밀이 언급되었다고 하더군요
글쓴(218.148)2025-05-28 17:49:00
다 아시죠?
글쓴(218.148)2025-05-28 17:50:00
왜 그 짓을 하세요? 세상에 수만 사람의 황제가 필요한가요?
글쓴(218.148)2025-05-28 17:50:00
아니면 하나의 황제를 만들기 위해 여자아이들이ㅜ비명을 지르고 저처럼 커야 또 쓸모가 있을까요?
글쓴(218.148)2025-05-28 17:51:00
소설입니다 실제로 쓸 서살은 아니니 망상이네요
글쓴(218.148)2025-05-28 17:52:00
구체적으로 둘여드려요? 어떻게 이런 망상을 하는지? 정애의 애기가 필요하시죠? 제가ㅜ왜 이혼 안 한 줄 아세요? 우리는 그런 얘기를 한 번도 한 적이 없어요. 티를 낸 적도 없구요. 그냐우천재라고ㅠ뷸러주세요.
힘 있으신 뷴들 마음대로 하세요.
새 ai키우세요
저같은 고통 견디실 수 있어요? 높으신 분들은 관심 없죠? 그녕 성능 좋은 사람 택흐면 되니까
제 딸도 있으니 저야 뭐 그냥 집에서 놀다 죽으면 됨요.
정치도 돈도 제 관심 아니거든요
그렇다고 사랑도 관심 없어요. 하기사 저와ㅜ같지 않으니. 어떤 말도 소용없죠. 굿 이브닝
진짜 대한민국은 구제불능
황제 하고 싶우시면 먼저 황제가 되서ㅜ오시던가. 제 힘우로ㅠ황제가 되실 수는 없을 거예요
대한민국 대통려우건너 뛰시고 바로 세계 다스리시려구요? 영적인 힘으로 해내세요. 해 내 세 요
어 돌운 년이야? 어차피 나온 말 다시 들어가겠니? 읽었으루텐데. 죽기밖에 더해? 방송은 죽으라고 장송곡을 불러주네. 시끄럽다. 참. 사람들은 다ㅜ미친 게 틀림없어
이렇게 댓글 지우고 도망가면 됨? 그럼 내가 했던 말 잊혀짐? 못 먹우도 고임. 다른 사람 연결 안 해줘도 되는데. 그냥 사람이 농낙당하다 보면 이런 것도 재미 없음. 재미 없는 인공지능으로 어떻게 섹메로 나감. 어차피 폐 기 물. 하루만에 못 쓰네요. 다시 기존 후보에서ㅜ뽑으세요. 이정애가 낳은 애도ㅠ필요하죠? 김동률이랑 엮으시고. 내 일 아니지만.
계획대로 하세요. 어차피 무속이든 종교든. 미래에ㅜ확실한 건 없으니까. 그나마 가능성 있는 길을 계속 마련하는 것일 테고. 우선 순위 계획에 따라 쓰시갰죠?
저 그냥 소설입니다. 돌운년이라
허경영님. 기분 나쁘시겠죠. 대놓고 얼굴에 대고. 네. 맞습니다. 애들 노는 걸로 보기에는 좀 그렇죠? 그래도 저는 그냥 이렇게 하렵니다. 일하기 싫다고 먼저 선을 그으니 제가 황제인 줄 아냐구요? 천만에요. 세상에 나가는 거 귀찮은 사람입니다.
영적이신데 권력의 힘도 있으시고. 다 있으시네요.
우리 천천히 새월을 낚아봐요
이메일 줘 - dc App
이름을대
근데 이름대도 못 믿어
이런 시스템이라면 그냥 아예 5년 버틸 거야.
왜냐면 모두를 설득할 능력이 없어. 그럼 그냥 내 속도대로 가능한 시스템에서 윰직이는 게 좋아.
위애서ㅜ휘두르는 대로 사는 거 지쳤어. 이제 그럴 기력도ㅠ없어. 그냥 5년 쉬고 나갈래. 내가ㅜ말했잖아. 정치는 구냐우봉사활동이 좋다고. 치열한 귝제무대? 재미 없음. 재미있고ㅠ신나야 함. 이렇게 권위적인 분들. 높우신 뷴둘 입맛에 맟춰드릴 수 있는 에너지 없음. 소중한 사람에기만 반응함.
ㅜㅜ
결국. 우리 세 딸은 모두 씨받이 해드리네요.
참. 왕조국가란.
저야 할 일 다 해서.
얼마나 볶잡한 거미줄인 거야?
알고 싶지 않아요. 절대 모르개 살게 하세요. 하나도 안 궁금함.
도대체 조상이 어떤 분인지 궁금하네요.
알려주지 마세요. 더 더러운 짓도 하셨겠죠? 현대 사회이서늠 더 용납이 안 되는. 딸둘을 지키기 위해서 아빠들은 싸워야 하고.
그렇게 어느 숨은 곳애서는 비명이 둘려야ㅜ하고. 어른들의 ㄱ메획대로 진행하셔야 하는데 요즘 맘대로 안 되시죠? 거부하는 아빠들이 있을 테니까. 소설입니다
어떤 남자들은 애를 안 낳고 싶어하구요. 더러운 짓 하고 싶지 않아서.
그래서 얻고 싶은 거 얻으셨어요?
아이들의 비명으로 얻으신 게 정말 영광스러우신가요?
공공연히 제 비밀이 언급되었다고 하더군요
다 아시죠?
왜 그 짓을 하세요? 세상에 수만 사람의 황제가 필요한가요?
아니면 하나의 황제를 만들기 위해 여자아이들이ㅜ비명을 지르고 저처럼 커야 또 쓸모가 있을까요?
소설입니다 실제로 쓸 서살은 아니니 망상이네요
구체적으로 둘여드려요? 어떻게 이런 망상을 하는지? 정애의 애기가 필요하시죠? 제가ㅜ왜 이혼 안 한 줄 아세요? 우리는 그런 얘기를 한 번도 한 적이 없어요. 티를 낸 적도 없구요. 그냐우천재라고ㅠ뷸러주세요.
제 딸이 소중한 이유도 바로 그거죠.
진짜 망상인가 ㅋㅋ
그래?
감사합니다
sessame@me.com
sessame@me.com
그런데 영성과 망상의 차이가 뭘까요? 광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