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브이는 짝퉁 마징가.
짝퉁 옆에 항상 웃는 주전자 로봇.
웃어요. 그렇게.
그것은 태권브이가 내리는 형벌이니까요.
그대는 찌그러저야하고 녹슬어야 해요
양은 주전자가 다 그런것이니까요.
당신 질량이 누설한 명암이니까요.
어라? 울어요?
어딜!
눈물에는 화대를 지불하세요. 외상은 없어요
정 그렇담 흉터같은 미소로 문신을 파 보아요.
그래도 혹시 아나요?
그 왜 요술램프의 지니나
피노키오의 요정을 만날지도 모르잖아요.
세계관은 다르지만 어쨌든 그렇다고 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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