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 부탁드립니다!봄2산들바람을 부르는너의 목소리가나비의 날갯짓을 닮은너의 걸음이라일락 향기를 머금은너의 웃음이나에게는, 너무도 익숙한 것들이라서꽃도 나비도 바람도 다 떠나고 나서야 알았습니다봄이었더라고.
떡볶이 맵고 김밥 싸고 연결이 너무 클리셰
봄의 삼요소 잘 읽었습니다 - dc App
상투적.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