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는 외쳤지, 자신이 뭘 안다고 생각하면서
노예는 외쳤지, 자신이 뭔가 말할 게 있다고 했으면서
노예는 외쳤지, 듣기는 하면서도 듣고 싶지도 않으면서.
노예는 외쳤지, 복종하도록 맞고 있다고 하면서
눈을 뜨지 마렴, 네가 보게 될 것을 좋아하지 않을 거야.
진실의 악마는 자유로운 자들의 영혼을 훔쳐간다.
눈 뜨지 마라, 내 말을 믿어라.
나는 알아냈어, 너도 찾을 수 있어, 노예 상태에서의 행복을.
노예는 외쳤지, 평생을 순응하는 법을 배우느라 보냈다고.
노예는 외쳤지, 자신만의 정체성이 있다고 주장하면서.
노예는 외쳤지, 자신이 세상을 무너뜨릴 거라면서
노예는 외쳤지, 하지만 그는 벽에 묶어 있는 걸 보면서.
난 내가 누군지도 모르고, 어디를 지나쳤는지도 몰라.
인간 쓰레기, 말들과 허울일 뿐이야.
이 끝없는 루틴 속에 내 손을 집어넣어.
이 거대한 고장 난 기계에 갇힌 살덩이일 뿐이야.
노예 속의 행복이야.
그게 노예 속의 행복이야.
그게 노예 속의 행복이야.
그게 노예 속의 행복이야.
행복은 나를 감시할 뿐이야.
https://www.youtube.com/watch?v=QkH3g6m-0lk
오랜만에 찾아봤네요
솔직히 현대차의 최고 작품은 소나타 아냐? 달빛소나타..월광..고도리에 비하면 팔광..나는 도박 안 해서..그냥 사장 아니고 이사라
나 뭔소리하는줄모르니까. 그냥 아무나 웃어
소=나=타..불..아미타불..아미타파
아미는 방탄팬인데..애플뮤직에만 소개되는 노래들이 있더라..그게 아주 오래전 이상했음..애플을 두고 다른 판이 돌아가는구나..
언제였냐면..이정애가 한국에 왔을 때..아빠 돌아가셨을 깨부터 이상했음..아빠가 나한테 하고 싶은 말이 있었는데..의사들이 막았거든..
의정부카톨릭성모병원..찔리지 말고 담백하게 받아들여
이정의와 이정의가 뭐하는지 대충 아니까..
아니 오타남..이정애와 이정의..말이야..박씨 일가와
울 푸들이가 그만하래..이러면 다른 집안만 좋은 거 알아..그러니까..핵심만 봐..나는 아무 것도 모름
이해청 일가는 그냥 내 밑으로 기어야하는 거 알지? 사람들은 좋은데..기술이 부족해..잘못된 사랑은 죄야
돈 문제는 더 그렇지..안 그래?
죄 있는 사람만 끄덕끄덕..둘 중에 하나만 선택해..예스or예스..트와이스가 부릅니다..김주선 이용하지 마
방시혁과 박진영 더 얘기 안 해도 되는 거지? 서울대..보고 있나? 서울대 철학과
조선일보가 방가방가 한다며..반가반가
서울대 먹은 년들이 시끄러워 살 수가 없다..적당히들 해라..적당히..정당이..
어렵죠? 어르신들..판 짜시는 분들..아직 제자리걸음..김종국이 부릅니다..
한 걸음 더..윤종신이 부릅니다..윤상인가? 윤종신은 내리막길? 오르막길..정인..오래전 그날..오래된 노래..뭐냐?
다행이다..다형이다..형..놀아줘..행님이..햇님아..달타령이었습닉..달타냥..달탔냐?
변주하다가 뒤지겠다..
이정수를 사형으로 모시냐? 어의상실..그냥 사형당하자니 ㅁ 섭지?
무섭지 않으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