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과 4월 사이
그 어딘가의 날짜의
어중간한 그 계절아닌 기간아

긍정과 부정 사이
그 어딘가의 공간에
방황하는 나의 마음아

이 불안함에의 그 슬픔을
나는 콧물이라 속이며
눈물을 훔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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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때 문학 배우다가 썼던 시
시 한번 써보겠다고 저 몇 줄 쓰는데 2시간 걸렸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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