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이 다 차고 나야 기울듯
서울 집중화가 극에 달한 다음에 지방분권이 가능할 것 같아
서울살기는 더 고달파지고 지방 땅값은 더 싸지고
(지방살이는 훨씬 더 고달픈가...)

문제는 지금 서울 집중화가 극에 달했는지의 문제
나는 수십년 후 바닷물에 기간시설이 잠기기 시작할 때
그 때가 타이밍이 아닌가 싶기도 한데
타이밍은 지금과 그 사이 언젠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