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녁할은 여기까지예요. 

역사속 이름들을 압니다. 

이름도 없이 무덤에 들어간

후즈후에 올라가셨잖아요

한국에서도 피나는 노력하신 거 압니다

부천


선생님도 제 진심을 알고

저도 선생님 진심을 압니다


오래전 노래


오래전 그날


추억팔이 그만 하고 싶어요

저도 계속 상처받습니다

지금도


사과의 글입니다

다르게 오해 말아주세요


누가 이용한대도 상관 없어요

그냥 저 작가욕심 없습니다

매순간이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