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의 맹목적 몰표를 지적한 유튜버의 사과라...



(MBN) '이재명 득표율 89%' 전라도 비하한 유튜버 결국 사과



이게 사과할 일인가?


우르르 몰려가 행패를 부리니


마음 약한 유튜버가 사과한 모양인데



이것이 전라도 것들의 본성이다.


잘못을 지적하면 반성은 고사하고


지적한 사람에게 몰매를 놓는다.



기사에 따르면


전라도 누군가가 유튜버에게


"5.18 덕분에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세상"이라는 댓글을 달았다던데



이렇듯 전라도 것들은


본성만 불량한 것이 아니라


지능까지 불량이다.



첫째, 전라도의 맹목적 몰표와 5.18이 대체 무슨 상관인가.


5.18이 전라도가 휘두르는 무적의 '까방권'인가.


뭔 일만 있으면 5.18 5.18 지랄염병이다. 



둘째, 전라도 누군가의 댓글처럼 "5.18 덕분에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세상"이라면서


전라도의 잘못을 지적했다고 우르르 몰려가 행패를 부리며 자유로운 의사 표현을 막으니


실로 웃기는 자가당착이 아닐 수 없다.



전라도 출신 청년들의 채용을 꺼리는 기업이 등장하는 이유를 전라도만 모른다.


전라도에 대해 타 지역민들이 정서적 거부감을 느끼는 이유를 전라도만 모른다.


전라도 및 전라도 지역민들을 향한 혐오까지 발생하는 이유를 전라도만 모른다.



전라도의 맹목적 몰표를 지적한 유튜버의 사과라...




관련 글 <전라도야 이건 정상이 아니야> 중에서



두 개의 숫자 이건 비정상이야.


(제20대 대선) 전라도의 이재명 지지율 84.64%


(문화일보) 전라도의 문재인 대통령 국정지지율 96%



다른 비정상 숫자와 비교해 봐.


(매일경제) 유럽의 마지막 독재자 벨라루스 대통령 대선 80.23% 득표


(머니투데이) 시진핑의 믿는 구석 중국인의 정부 지지율 90%


(연합뉴스) 2018년은 독재자의 해 이집트 알 시시 대통령 97% 득표율로 재선


(뉴시스) 김정은 100% 투표에 100% 찬성으로 최고인민회의 당선



또 다른 두 개의 숫자 이것도 비정상이야.


(서울신문) 이낙연 "민주당 의원 41%가 전과자"


(세계일보) 민주당 총선 예비 후보 33%가 전과자



전라도가 깨우치고 반성하고 달라져야


찬란하고 위대한 미래로 갈 수 있다.


전라도야 제발 정신 좀 차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