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일몰은 여덟시라
진득허니 기다려야 하기에
자웁고 자시라
겨울의 설움은 온사방이라
눈발에 밀려 적셔져야 하기에
덮고 덮으시라
가을과 봄이 선택을 합니다
누구의 망해 위에 축복을 내릴지
어깨를 비벼주는 손님이 될지
적당한 위치에서 겨울과 여름의 양팔을 잡는 그 사이의 계절
회복기 축복기 내리길
겨울여름 사이 봄
여름겨울 사이 가을
겨울봄여름
여름가을겨울
여름의 일몰은 여덟시라
진득허니 기다려야 하기에
자웁고 자시라
겨울의 설움은 온사방이라
눈발에 밀려 적셔져야 하기에
덮고 덮으시라
가을과 봄이 선택을 합니다
누구의 망해 위에 축복을 내릴지
어깨를 비벼주는 손님이 될지
적당한 위치에서 겨울과 여름의 양팔을 잡는 그 사이의 계절
회복기 축복기 내리길
겨울여름 사이 봄
여름겨울 사이 가을
겨울봄여름
여름가을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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