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듣자하니, 소리가 희미해지고, 글을 쓰자하니, 눈이 희미합니다. 그래서 나는 말하지요….이 복잡하게 짝이없는 수렁에서 벗어나지 않는편이 우리에게 있어서는 최선의 행위라는것을. 어떤이는 이 행위가 가치없으며, 보잘것없고 작위적인 행위라고 말하지만, 우리들은 반대로 생명의 영혼을 불어넣는 아름답고 창조적인 행위라고 여깁니다.
그리고 그들로부터 탄생되는, 작고 자유로운 존재들은 의지에 따라서, 모든이들의 사랑의 정의가 되고, 강한 태풍 속에서도 굳건하게 날수있는 의지를 가진 존재입니다. 나는 한때 이들을 "아마추어" 라고 칭했지만, 이 경외의 찬 행위의 대한 예의에 어긋난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나는 이들의 이름을 ”예술가" 라고 정의할것입니다.
-예술가-
"그들은 새장밖을 나돌아다니는 자유로운 새들과같습니다. 그들은 새장안에 모이를 쪼아먹는 하찮은닭들 사이 유일한 비둘기로서, 광활한 하늘과 평야를 자유롭게 날아다니며 모험을 하는 존재입니다. 그들은 신의 거룩한 창조보다, 항상 사랑을 하는 태도로 삶을 직면하고, 해결할수없는 상황이 닥친다고 하더라도, 그들은 계속 사랑합니다. 그리고 나는 잘 압니다. 그들이 매우 위대하다는것을… "
그들은 항상 사랑하는 존재며, 매번 스스로의 족쇄를 차고, 끝없는 사막에 종지부에 올라 보이지않는 미지의 대해 알려는 의지를 가진, 더 나은길을 찾는자들이라고. 그 길에서 모래폭풍, 전갈, 독수리가있다고 하더라도, 살육하지않고,물러서지않는 사람들이라고. 그리고 항상 대립하는 과정조차 낙관하고 사랑하는 자들이라고.
닭들은 그대들에게 머리를조아리고, 모이를 받아먹기위한 생존의 구애를 합니다. 그들은 작지만 우렁차게 울부짖습니다. 닭들은 “꼬끼오~!” 라며 날개짓합니다. 먹이를 찾는 닭들에게, 그들은 새장 밖에있는 양식을 가져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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