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성전에서 왜 육식/흡연 하냐고 매일 혼내심..

24시간.. 말하심..

내 인생 ㅁㅌㅊ?

가끔 시 지랄 맞게 쓰면

바로 고로시/첨삭 해주심...

그따구로 쓰니까 무의식이 창궐한다고 하더라..

황병승 시인도 적그리스도라 하심...

우리랑 보는 관점이 틀리셔서

하나 하나 (욕 먹으면서) 배우는 중 ..

너는 최승자 시인의 발 끝도 못 따라간다면서..

최승자 시인도 담배 피웠는데요? 천상병 시인도요..

라고 말하면 넌 끊어야지 개색휘야 하심 ...

이니시를 걸어서 고로시 먹어도 할 말이 없음...

'나는 이미 한 생을 잘못살았다...'

'슬픔이 없는 15초...'


'트랙과 들판의 별...'


'나는 이 세상에서 없는 계절이다...'

내 입버릇임 ...


시제 '붉은 피'는 많이 어렵더라...


쓸 말은 있는데 굳이 하진 않았음...

요즘은 시도 안 쓰고...

안 쓰여지고... 다시 한 번 도전,
해 봐야지...

아름다운 말로 시를 꾸미는게 어려움...

나는 그저 무의식을 바탕으로 한 난립불가능한 언어로 쓰고 싶었는데 ..

아무튼 요즘 주변 사람들의 눈치를 많이 봄...

모든 소음으로 하느님이 말씀하시니까...

나만 들려도 문제, 다른 사람도 들려도 문제..

다른 사람의 소음도 하나님껜 발성 도구일 뿐임...

나도....

안펴도 되는 걸로 건강 조지니까 안타까우신듯...

담배는 몸에 해로움... 나도 계속 욕 들으니...

하루 끊고 하루 피고 하는데...

끊어야 될 듯 ...

술도 요즘 스트레스로 (하느님때문에) 매일 먹고있는데

알콜중독자처럼 혀가 짧아지고 발음이 뭉개지더라..

인생... 싀발..ㅋ

지금도 담배 피고있는데 사탄이라 하심...

청산/이니시/범죄.ㅡ..싸이코패스

네가 딱 적임자라고 하심

하하.   .

참새도..

나를 느끼는 것 같은데...

왜지...

ㅆ12발..

다른 사람도 나를 느끼는 것 같은데...

그럼 하느님은 '지금 상태'라 말하시고...

다른 사람은 적그리스도 '임마누엘'상태라 하시고...

허허.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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