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이 왔다고,
아쉬워하지 마라.
끝은
새로운 시작의
다른 이름일 뿐이다.
이미 지나간 일들은
덤덤히 놓아주고,
새로이 시작될 일들을
맞이할 때란 뜻이다.
익숙함이 지워진 자리엔
새로움이
싹을 틔운다.
마침표 다음에
다음 문장이 오듯이,
내가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걸어갈 길을 알려주는
이정표일 뿐이다
끝이 왔다고,
아쉬워하지 마라.
끝은
새로운 시작의
다른 이름일 뿐이다.
이미 지나간 일들은
덤덤히 놓아주고,
새로이 시작될 일들을
맞이할 때란 뜻이다.
익숙함이 지워진 자리엔
새로움이
싹을 틔운다.
마침표 다음에
다음 문장이 오듯이,
내가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걸어갈 길을 알려주는
이정표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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