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규제 6억에 환호하는 개돼지들...



그렇게 그나마 서민이 살 수 있는 집이란 집은


아예 씨가 마르고



그렇게 제 발등 찍는 줄도 모르는 개돼지들은


오지게 착각하며 좋단다.



김대중 때도 노무현 때도 문재인 때도 개돼지들은 별반 다르지 않았으니


개돼지들의 핏속에는 '진화'와 '학습'의 유전자가 없는 것이 분명하다.



참고로 양문석이 딸래미까지 내세워


대출사기로 땡긴 게 11억이다.



대출사기 범죄에 자식새끼까지 끌어들이는 짓은


선량한 부모라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패륜이다.



대출 규제 6억에 환호하는 개돼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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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당선 다음 날부터 부동산 보러 다녀...



감각이 좋고 눈이 밝고 머리가 영민한 사람들은


문재인이 당선된 다음 날부터 부동산을 보러 다녔다.


역겨운 위선의 좌빨들 하는 짓거리는 실패가 뻔했으니까.


이번엔 어떨까.



더 늦기 전에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시절 탐욕스러운 좌빨들이


어떻게 부를 쌓고 어떻게 세금을 삥땅쳤는지 살펴보라.


그래야 개돼지들에게 콩고물이라도 떨어질 게 아닌가 말이다.



힌트를 주자면


사악한 범죄자와 역겨운 위선자들이 결합했으니


이번엔 믹스다.


대환장 파티.



문재인 당선 다음 날부터 부동산 보러 다녀...